골치아프다. 내일 주일예배는 드리지 않는다. 쉐키나의 영광이 추만하시겠구만…
나는 내일 사랑의 교회에서 4부 예배를 드렸으면 좋겠는데 아내 그레이스는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부 예배를 드리겠단다. 그리고 나는 혼자 예배를 드리면 ‘새로운 똘만이’가 나타나서 나를 또 성전 밖으로 끌어내지 않을까 하는 공포증(phobia)이 있다. 지금 있는 집사들을 다 모가지 시키면 안되나?(이 게임은 내가 시작한게 아니다)

내일 (8월 6일 주일)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 참석 예정(사유-척추골절-필요시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 첨부가능)
새벽에 교회의 새벽비젼기도회에 어제 언급한바와 같이 허리가 통증이 있길래 불참했는데 나는 몸이 아프면 교회에 안간다. 국방부에서 군대복무를 면제시켜줘서 민방위 훈련은 한번인가 갔다. 한국에 안사시는 분들은 경기고의 인맥을 잘 이해를 못하시나 본대 고등학교친구들은 우정이 깊다고 보시면 된다. 그건 그렇고 나는 교회 예배 참석률(봐라, 나한테 게기다가 ‘보안요원’이 희생이 되지 않았는가)이 높은 편인데 인터넷으로 보니까 설교가 묘하다. 아니 아퍼서오늘도 물리치료를 받고 신박사님이 내복약은 먹지 말라고 하셔서 월요일날 내과과장을 보기로 했는데 어떻게 아파서 교회에 못갔는데 역모가 있었나 싶다. 방금 아내가 내가 집에다 놓고 온 물건을 가져다 주었는데 육체파(허리가 튼튼함)에다가 고뿔 공(孔子의 직계손)씨이다. 신박사님도 귀히보시고 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다(신상철 박사님이 대통령각하께서 초대하시는 경우는 제외하고 모임에 응하시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는 것을 아시는 분은 아실 것이다) 문제는 내일 주일예배인데 높은뜻 푸른교회는 우리 집에서 5분 도보이다. 내일도 안정을 취하려면 아내와 상의해서 가까운 교회에 참석해야 하는데 아프면 어쩔수 없지 않은가?…
내일 토요비젼예배를 참석하려고 하였으나 허리가 아파서 불참합니다. 의사는 내복약을 언급했는데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제가 먹는 약이 많습니다. 월요일날 신상철박사님과 상의한후 내복약의 투여 가능성도 내과과장과 타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무거운 물건을 들고 다녔더니 허리가 아프다.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더 이상은 조심해야겠다. 경찰청장이 웃기시는데 그냥 살인범들은 총살을 시키면 된다. 옛날에 우리가 사업을 하던 평창동에 들려서 묘각사라는 절 맞은편에 있는 별장을 한번 찾아가 봐야겠다.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관, 정치특보)께서 권총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총알만 찾아오면 된다. 고시원방에 무단침입 할시에는 무조건 사살한다(나머지는 신박사님이 알아서 하실 것이다…)
이전에 홍콩 HSBC 은행의 여직원이 돈많아 보이는 젊은남자한테 호감을 가지고 달려드는 것을 보았는데 돈 되게 좋아한다. 우리 기드온에 다니다가 온누리교회로 옮긴 자매가 있는데 ‘오빠 S그룹 이회장님은 모든 여자가 좋아해요’ 하더니 결국은 님 찾아 교회를 옮긴 모양이다. 꼭 결혼 못하는 것들이 이 교회 저 교회 옮겨다닌다. 고시원에 있는데 핸드폰으로 문자도 아니고 전화가 왔다. ‘누구지? ‘하고 전화를 일단 받았는데 하나은행 직원이란다. 내가 연체가 좀 있어서 집(Home-Office)에서 하나은행 높은분하고 이야기를 종결하고 고시원에 왔는데 어저께도 전화를 했는데 미친년이다. 내가 일처리를 어떻게 한거냐고 집으로 전화를 했는데 하나은행은 두군데서 전화하는게 특징이냐?
우리 메텔의 가장 큰 골치덩어리가 RF-511 이라는 삼성공화국의 랩탑노트북이었다. 조사를 한 결과 기판(circuit board)이 부식해들어가는데 문제는 온도다. power supply(전원공급장치)를 연결하면 시간이 지나면 꺼지는데 미리 밧데리를 구해 놓으려고 해도 삼성골통들도 바보들이 아니다. 기판을 교체하는데 30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하는데 품절이라고 한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삼성의 이야기는 버리라는 이야기이다. 교회에서 나보고 본인은 읽어보지도 않은 책(나는 완독을 했다)에 대하여 언급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전자는 자본주의의 총화이며 WSJ(Wall Street Journal)에서는 이재용씨가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었을때 한국의(South Korea) 재벌의 몰락을 의미한다고 서술했다. 노트북을 고시원에 가지고 왔는데 에어컨에 ‘쿨 샤워’라는 기능이 있는데 고시원장님은 전기를 아끼라고 하시는것 같은데 집(Home-Office)의 전기료가 국가의 특혜를 받고 있기 때문에 하루중 절반이상은 집에 있다. Haier 의 냉풍이 삼성제품을 갈기면 노트북이 꺼지지 않는다. DVD 를 2시간짜리라고 보면 이제 삼성공화국의 이건희(이건희는 전주 이씨아님. 前 이태섭 장관이-경기 54회-전주 이씨 종친회장임)가 부활한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포르노 DVD를 다 잘라버렸는데 1장이 누락이 되었다. 여자는 신께서 창조한것이니 나로서도 방법이 없는데 문제는 오늘 수요예배를 드릴 것이냐 아니면 DVD 를 즐길것이냐인데 그대는 나를 어떻게 보는가?…
우리 아버지의 함자가 李 英隣 이라고 경기고 54회 이시다.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특차로 들어가셨고 학생회장을 지내셨다. 건축도 하셨기 때문에 뉴스에서 하도 부실공사 이야기가 나오길래 저녁에 아버지께 전화를 드려서 ‘메모리알 파크가 엉터리냐 아니냐’ 여쭈어 보았다. 그랬더니 아버지의 말씀이 ‘돈있는 사람은 되고, 돈 없는 사람은 안되’ 그러신다. 이전에 ‘막강한’에어컨을 달아 드렸는데 어머니가 살아서 투병을 하실때 였는데 효도로 남는다(신박사님하고 차병원 설립자하고 친분이 있으셨나 본데, 분당 차병원의 어머님을 담당했던 여의사를 모가지 시킬 생각이다) 세종대왕에게 선위하셨던 양녕대군의 직손이신데 한곳에서 화장하고 이장하는 법은 全州 李氏의 禮法에는 없는 것으로 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났는데 이동식 에어컨을 집으로 가져다 놓으려고 했다. 새벽기도회를 집에가서 인터넷으로 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새벽 기도회까지 기다리자니 힘들었는데 어저께 主께서 호의를 베푸셨는데 배신을 때리는 것 같았다. 나는 지병으로 운전면허가 없기 때문에(주치의께서 운전을 금하셨다) 물건을 들고 새벽에 버스를 탔다. 상당히 무거운 물건인데 사고가 없었던것을 보면 내과과장에게 여쭈어 봐야겠다. 저혈당이면 그냥 쓰러지는 수가 있다. 나는 집으로 가지 않고 교회를 택했다. 이사야의 말씀이었는데 나는 다시 새벽기도회 개근을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새방에 적응하기가 힘든게 침대인데 누웠다하면 무력해지는 구조이다. 텔레비젼을 하나 벽에다 박을까 하다가 내일부터는 공부를 위해서는 침대에 눕지 않기로 했다. 나는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하지 않는다. 무슨 회사마다 가격이 다른지 사기꾼 놈들이다. 지금 말많은 젖통부 장관이 인터넷 상거래를 평정할 수 있는지 보고 대통령 각하의 방송통신위원회의 인사능력을 볼것이다.
https://www.knou.ac.kr/knou/index.do?epTicket=LOG
主께서 43만원짜리 에어컨 고시방을 내게 넘기셨다. 미리 예약을 했던 사람이 연락이 안되서 (새로운 똘만이인가?) 고시원장이 에어컨이 있는 있는 방을 내게 점지(?)해 주셨다. 집에 있다가 아무래도 고시원에서 대기하고 있어야 하겠다고 하나님에게 잘 보이려고 공부를 했는데 구약성경에 창세기 32장 24절을 펴는 순간 고시원장님의 전화벨이 울렸다. 야곱이 하나님과 더불어 씨름을 해서 이기는 장면이다. 난 내가 하나님을 이긴것을 알았다(하나님이 져준것이다) 아내가 50만원이 더 필요하다고 요구했는데 Campcon 이라는 이동식 에어컨을 40만원을 주고 산적이 있다. 이것을 고시원에 가져다 놨었다. 지금 Haier 라는 에어컨이 빵빵한데 아내도 이제 밤에 시원하게 잘 수 있게 되었다. 집에서도 공부할 수 있게 되었는데 내가 있는 4층에 여자방들이 있는데 ‘오빠 이러시면 안되요’ 하면 인생 종치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