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화요일날 코로나 19 화이자 백신을 맞고 하루 새벽기도회를 쉬었는데, 성경에 ‘죽으면 죽으리라’라는 성구(聖句)가 생각이 나서 전진기지인 고시원에서 새벽기도회를 하루만에 다시 시작했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다보니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말씀드렸다. 왜냐하면 약을 먹고 쉬어야했기 때문이다(질병 관리청에서 발간한 서류에 그렇게 써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신박사님께 백신맞고, 새벽기도회 가고 그리고 […]

오늘 고시원에서 자다가 일찍 일어났는데 공부가 안된다. 삼성거 대신 소니를 가져다 놀걸 했는데 오늘은 그냥 집에서 잘까한다. 약을 여러가지 먹으니까 알마겔이라는 위장약도 처방 받았는데 고시원에 그 약이 떨어졌다. 속이 쓰린데 사랑의교회가 눈앞이다. 主께서 고성삼(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칭찬을 해주셨다. 주보를 보니까 사랑아카데미라는 것을 하는 모양인데 이전에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1장에 대하여(I am-나는 […]

http://www.metel-computer.com/blog.html 중고 에어컨이 고장나서 안방에 있던 소형에어컨을 내방으로 가져왔더니 공부를 할 수 없이 소음이 난다. 그래서 소니가 만든 잡음제거 헤드폰을 구매했는데 효과가 좋았다. 그런데 결함이 중간에 소리가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해서 소니에 전화를 했더니, 제품과 같이 딸려온 플러그를 연결하란다. 무선 헤드폰은 매력적인 것이라서 한번 M.I.T에서 빌 게이츠의 윈도우즈 대신에 연구과제로 삼은 리눅스의 우분투(Ubuntu)와 블루투스를 통해서 접속하고 […]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갔었다. 교회에 가기전에 아지트인 고시원에 먼저 들렸는데 몸에 열이 있었다. 분명코 코로나 백신 후유증이 분명한 것 같았는데 교회를 앞에 두고 돌이킬 수가 없었고 예배를 드리면 나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오늘 저녁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이다. 사연이, 저번주에 인간들이 꼴보기 싫어서 고의적으로 않나갔다고 할 수 있는데 여호와께서 기뻐하지 않으신 것 같다. 현재 타이레놀 […]

오늘 혹시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이 없나하고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집에서 드렸는데 뭐 특별히 잘못하고 있는것 같지는 않았다. 아버지께서 압구정동에 사무실이 있으실때 곽선희 목사님께 세례를 받으셨는데 아버지께서 소망교회 (원로) 곽선희 목사를 훌륭한 사람이라고 평하신바가 있다. 그리고 스테미나가 좋다고 평하셨는데 실지로 새벽기도회 인도를 30년을 개근을 하셨다고 하신다. 오늘 아침 늦게 일어나 고시원에 가서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어제 […]

오늘 화이자 코로나 19 1차 백신(vaccine) 을 아래와 같이 주사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나 죄 지은것 없다’ 하고 버티었으나 교회의 방침이 코로나 19 백신을 권고하므로 주보에 나온대로 기저질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신박사님(‘대한의학협회회장’)과 상의하고(저의 당뇨와 고지혈증을 담당하고 있는 내과과장은 좀 주저하셨음) 오늘 백신의 투여를 단행하였습니다. 현재 타이레놀을 먹은 상황에서 몸에 열이 좀 있는바 아내와 상의하고 주일까지 ‘허기훈 […]

오늘 박사님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이 장애가 발생해서 병원내에 있는 약국에서 조제가 늦어었습니다. 내과과장님의 배려로 병원밖에서도 약을 지을수 있도록 처방전을 받았는데 몇군데 약국에 문의를 했더니 정확한 약이 드믈었습니다. 아래에 있는 당뇨약을 지을실 수 있는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010-2196-640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