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랑방에서 쫒겨났기 때문에 주일 1부 예배를 드리면 갈곳이 없다. 그런데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학교가 주일에도 연다는 것을 알았다. 영어예배가 아니더라도 전공이 영어영문학과이다. 학교가 그동안 분위기가 좀 다운되었는데 소니 노트북을 락카에 만원을 지불하고 학교 분위기를 좀 살려놨다(아닌가?)

오늘 새벽기도회에 신적인 지혜를 얻었다. 아브하람이 비싼 돈을 주고 무덤(?)을 사는데 매우 비싼 값을 지불한다. 오랜만에 (국립)한국방송대학교 서울북부지역을 왔는데 반성을 했다. 착각인지 몰라도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 고급 카페가 사라졌다. 일단 개떡같은 사랑의교회 락카를 집어치우고(물건이 사라진다) 대학교의 락카를 1만원에 1달동안 결제하기로 했다(머저리 같은게 순찰은 안돌고 은혜체플에 와서 성경 책을 읽는 직원이 있다)

오늘은 새벽 3시경에 잠이 깨었다. 1부 예배를 참석하려면 4시간을 버티어야 하는데 사실 내일 돈이 좀 들어와야 할 것이 있다. 아내는 기정사실로 간주하고 있는데 나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염려가 좀 있다. 4부예배는 나이가 37세 미만만 들어 갈 수 있는데 오늘은 그냥 2부 인터넷 예배를 드렸다. 아내는 예배를 드리고 왔는데 누구 믿음이 더 […]

십일조를 내면 가장 큰 특징이 택시비이다.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5,000원이 드는데 내일 주일예배도 ‘내 자리’ 에서 드릴 예정이다. 갈등이 생기면 영어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그리고 온라인 헌금을 안하고 150,000원을 영어예배에 드린다. 내 심경의 변화가 생긴것은 ‘까까머리’, 코디네이터 그리고 어떤 자매가 사라졌다. 하나님은 역시 내 편이시다…

어제 저녁에 하나님이 커피 포트(Tefal)를 사주신게 감사해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갔다. 어제 CD로 잠언 말씀을 들었는데 음녀를 조심하라고 하신다. 나는 결혼하기까지 동정이었고 결혼이후에도 외도를 한적이 없다.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죄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좀 심하신게 포르노도 못 보게 하신다. 그러더니 오늘 잠언은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라고 하신다. 지금 내 앞에 MEDAIR 책자가 있는데 나는 […]

오늘 前 경기도지사를 지내시고 대선에서 미약한 차이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분패하신 김문수 선생님과 통화를 했다. 신상철 박사님의 핸드폰 번호와 이메일을 넘겨드렸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말대로 뜻이 맞는 사람 세사람만 있으면 남북통일이 될것같다(나까지 세사람다 기독교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