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 옆집에 사과를 해야 할것 같은데 집의 구조를 모른다. 시중에 나가서 성경을 사게 되면 예수의 언행만을 빨간 글씨로 인쇄한 것이 있다. 이것만이 진리이다. 기독교인이 되면 다른 성경구절도 이해 하게 되는데 내가 글을 쓰게 되는 것은 절대 진리가 아니다(성경을 읽으시다가 이해가 안되시면 가까운 교회에 가서 목사님에게 물으시던지 제가 기독교도이니까 물으시기 바란다)

오늘 아침 9시경에 일어나 보니까 머리에 열이 있다. 나는 왠만해서는 예배를 빠지는 사람이 아니다. 신박사님과 1월 8일날 뵙는데 다시 판정을 받아서 트라우마(trauma)로 확진되면 형사(形事)고발한다.

하나님께서 나의 덕 없음을 심판한 것이다. 나는 목욕을 하지 못했고 일종의 트라우마의 일종이다. 내일 주일 예배는 높은뜻 푸른 교회에서 드린다.

트라우마 사건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다. 그리고 십일조도 계속해서 드릴 것이다. 언제인가 비지니스 선교회에서 토요일 모임에 나를 소외시켰는데 결국은 떡이 됐다(고소해 죽겠다) 영어예배에서도 심판을 받았는데 코디네이터가 모가지가 됐다. 나는 하나님이 심판을 행하시는 것을 보면 고소해 죽겠다. 다음은 누가 될꼬…

내 아내는 십일조는 성도의 의무라고 한다. 새벽기도회는 영성의 기본단위이다. 차라리 기부금을 내는 것이 어떨까? 어제 새벽기도회에 현숙한 여인은 집을 일으키고 나는 집을 무너트린다는 말인가?

kt 하고 협상을 했는데 다음달 20일에 15만가량을 주기로 했다. 지금 한국통신에서 원하는 액수가 8만원 정도니까, 2배 정도이다. 은행에 있는 적금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복학에 필요에 필요한 액수이다. 오늘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다녀왔는데 현숙한 여인은 집을 세운다고 했다. 아침잠을 자고 일어나고 일어났더니 kt 하고 협상을 하고 있는데 내가 오너라고 1월20일(19)에 15만원을 주겠다고 했다. 내가 신용이 나쁘지는 않은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