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이진
Monthly Archives: November 2021
나는 지병때문에 군대가 제2국민역이다. 내안에는 교만이 자리잡고 있다. 내가 꼭 예배에 빠지면 코로나가 극성인 착각에 빠져서 좀 내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다. 그런데 主께서 그것을 모르실리가 없다. 설령 교회가 문을 닫는다고 하더라도 손해를 보는 것은 내쪽이 될 것이다. 여전히 택시를 타지 않고 내일 새벽에 강행군을 한다. 나는 교회에서 한경직이를 찬사를 하는데 항상 주기철 목사님을 생각해본다. 한번만 […]
神의 아들
오늘 새벽에 너무 일찍일어나서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다. 그런데 새벽에 비가 내린다. 20년을 새벽기도회에 타고 다니던 택시를 포기했는데 하루만에 主께서 비를 내리신다. 나보고 내일 다시 택시를 타라고 하시는 말씀인가 그러면 나를 데리고 노시는가…구약성서의 엘리야가 기도했더니 3년반을 비가 내리지 않았다고 하고 엘리사가 승천하는 엘리야의 두갑절의 영권을 받았다. 나는 7년을 눈비를 내리시지 말라고 간구할 만한 믿음은 안되는 것 […]
언젠가 대예배 시간에 찬양팀 자매 하나가 ‘형제님은 왜 앞에 앉으세요?’하고 질문을 한다. ‘너희 쭈쭈빵빵한 몸매 좀 감상하려고 그런다’ 하고 대답을 하려다가 가만히 있었다. 내가 앉는 자리는 십자가 앞인데 시력이 0.3-0.5이다(신경성 이라서 안경도 소용이 없다) 어제 돈이 떨어져 가지고 오늘 새벽 새벽기도회 가려는데 택시 값이 없다. 신경이 돋아가지고 친구 녀석한테 돈 좀 빌리려고 했는데 이 녀석이 […]
Psalm 37
1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2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1)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
오늘 1부 예배를 드렸다. 일어나기는 똑같이 새벽 2시반에 일어났는데 아마 주일이라서 성전(聖殿)으로의 부르심이 있었나 보다. 어제 토요새벽예배에 빠져서 그런지 썩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나한테 게기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다. 예배를 마치고 아내에게로 돌아왔는데 안방에 있는 VTR이 눈에 뛴다. 어저께는 5만원짜리 TDK tape를 날렸는데 비데오 테이프에는 구조상 비디오를 녹화하는 트랙이 따로 있고 오디오를 따로 녹음하도록 되어있다. (Sync라는 […]
http://www.metel-computer.com/page-9.html
우리교회에서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독한약을 먹는다. 특히 밤 9시경에 약을 먹으면 곧바로 자게 되는데 새벽 2~3시경에 잠을 깨게 된다. 그러면 통상적으로 공부를 하게 되는데 한두시간을 못넘기고 새벽기도회를 갈 준비를 한다. 그런데 평일에는 예배가 5:20분이니까 길게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데 토요일은 토요새벽기도회가 6시 15분이고 주일은 1부가 오전 8:00시이다. 고시원에서 ‘전진기지’를 철수했는데 집겸 일터에서 공부에 집중하려는 의도였다. […]
https://ko.wikipedia.org/wiki/%ED%98%84%EA%B8%88
나의 어머니는 올해 6월 5일날 숨을 거두셨다. 경기여고를 나오셔서 많은 고생을 하셨는데 장례식을 치루고 나는 일주일에 한번은 성남에 있는 추모관을 찾아뵙고는 했다. 사람들은 가끔 한번씩 오고는 하는 모양인데 내가 자주 가니까 직원들이 좀 이상해 했나보다. 여동생은 어머니는 돌아가셨으니까 그걸로 끝난것이라고 했는데 나는 속으로’싸가지 없는 것’이라고 욕을 했다. 그런데 얼마전에 우리교회 부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셨는데 ‘우리의 싸움은 […]
세조(世祖)께서 사육신을 찢어 죽이신후 유자광이의 알현을 받으신다. 살기가 등등하셨는지 ‘네 이놈 내가 네 속을 모를줄 아느냐, 세상이 발칵뒤집혔으면 좋겠지’ 유자광이의 목이 날아가게 생겼다. 우리 아버지께서는 유자광의 머리가 별로 좋은 머리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렇사옵니다, 전하’라고 말했는데 세조께서 정직하다고 생각하셨는지 이것 저것 물으신다.뭐 나를 고소해? 너도 박원순처럼 죽고싶으냐…
섹스, 젠더, 섹슈얼리티 저는 기독교도입니다. 우리교회에서도 이 문제가 다루어지고 있는데 모세의 율법에는 남색하는 자는 돌로 쳐죽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원래 인간은 신의 형상(the image of God)으로 창조되었는데 에덴동산에서 이브의 원죄(original sin)로 말미암아 남녀간에 불평등이 생겨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동성애자들은 입양을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희는 전주 이씨입니다.(아이가 없습니다) 동성애는 자손의 번창을 마비시키며 제가 가지는 딜레마는 제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