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메텔의 가장 큰 골치덩어리가 RF-511 이라는 삼성공화국의 랩탑노트북이었다. 조사를 한 결과 기판(circuit board)이 부식해들어가는데 문제는 온도다. power supply(전원공급장치)를 연결하면 시간이 지나면 꺼지는데 미리 밧데리를 구해 놓으려고 해도 삼성골통들도 바보들이 아니다. 기판을 교체하는데 30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하는데 품절이라고 한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삼성의 이야기는 버리라는 이야기이다. 교회에서 나보고 본인은 읽어보지도 않은 책(나는 완독을 했다)에 대하여 언급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전자는 자본주의의 총화이며 WSJ(Wall Street Journal)에서는 이재용씨가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었을때 한국의(South Korea) 재벌의 몰락을 의미한다고 서술했다. 노트북을 고시원에 가지고 왔는데 에어컨에 ‘쿨 샤워’라는 기능이 있는데 고시원장님은 전기를 아끼라고 하시는것 같은데 집(Home-Office)의 전기료가 국가의 특혜를 받고 있기 때문에 하루중 절반이상은 집에 있다. Haier 의 냉풍이 삼성제품을 갈기면 노트북이 꺼지지 않는다. DVD 를 2시간짜리라고 보면 이제 삼성공화국의 이건희(이건희는 전주 이씨아님. 前 이태섭 장관이-경기 54회-전주 이씨 종친회장임)가 부활한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포르노 DVD를 다 잘라버렸는데 1장이 누락이 되었다. 여자는 신께서 창조한것이니 나로서도 방법이 없는데 문제는 오늘 수요예배를 드릴 것이냐 아니면 DVD 를 즐길것이냐인데 그대는 나를 어떻게 보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