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손흥민 선수도 아닌데 어제 정강이에 쥐가 났다. 1989년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주치의가 운전을 금지시켰는데 나는 운전면허가 없기 때문에 택시를 탄다. 거기에다가 택시값이 없으니 오늘 새벽기도를 가는 것은 실질적으로 힘들다. 오늘안으로 회복이 안되면 내일 토비새도 참석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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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닫는 독서실 사장과 통화가 되었는데 지니 24 카페 근처의 스터디 카페를 소개 받았다. 20만원 정도인데 다음달은 십일조를 10만원 정도를 까야할 상황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쥬빌리를 인정하지 않는 다는 의미이다. 아니면 집에서 공부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새벽기도회를 걸어다녀야 한다. 왜냐하면 택시로 10번중에 1번 빠졌는데 이정도 열심이면 내일 택시비를 주셔야 한다.
오늘 지니24스터디카페라고 동네에 있는 독서실이 문을 닫았다. 하나님이 쥬빌리에 가라는 건지 현재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매주 목요일(북한사랑선교부 주관제외)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한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하나님의 허락을 받으려고 했는데 조건을 따지지 말고 참석하라고 하시는것 같다. 원래 매달내던 30,000원은 교통비로 택시비로 10,000원씩 지불한다. 오늘같이 돈이 없을때는 인터넷으로 드리고 저번주처럼 방송에 착오가 있을때에는 당회장에게 관련직원의 해고를 요구한다. 우리가 20일정도에 돈이 입금되니까 오늘은 참석이 어렵겠다.
<공지>
매주 수요일에 있는 ‘수요저녁기도회’ 는 탈퇴한다; 사유: 학업
오늘이 수요일이고 내일이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목요일이다. 쥬빌리에서 사과문을 보냈으면 나도 다시 참석할수 있는 명분이 생기는데 뭐? 북한하고 소통을 해? 맨 처음에는 헌금을 쥬빌리로 보내고 수요예배를 드릴려고 했는데 쥬빌리로 30,000원을 보냈는데 확인전화를 받지않는다. 나도 체면이 있지 쥬빌리에 어떻게 가냐? 저번주에는 인터넷 방송이 엉망이다. 하나님이 직접가라는 말씀인 것 같은데 돈이 없다. 이번에는 북한이 방사포가 […]
내가 몇달동안 본당에서 앉을 자리를 찾을 수 없어 방황하던 모습을 보신분도 있을 것이다. 나를 본당에서 강제로 끌어 냈던 보안요원도 불안했으리라 본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그 보안요원을 용서하기로 했다. 主께서 그 보안요원도 하나님의 자녀인데 어찌 예배를 못보게 하는가 ‘너도 한번 예배를 못드리게 하겠다’ 하신것이다. 신박사님도 커다란 깨달음이라고 하시면서 칭찬을 해주셨는데 오늘은 각성제가 필요가 없을것 같다.
신박사님께서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들과 ‘각성제’ 와 부작용이 없다고 말씀하셨다. 밤 11시까지 버티면 4시까지 잘수 있을수 있을 것 같다. 회의는 왜 그렇게 많으신지…
새벽 3시입니다. ‘수면장애’ 가 정확한 의학용어인지는 몰라도 그 의미는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한시간 버티다가 새벽기도회를 갈생각입니다. 저는 오늘(어제) 컴퓨터를 하나 고쳤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실때 어떤 고통이었을까 생각해보는데 한번 사촌형(서울대 법대 수석-328점) 처럼 밤을 새볼까 생각 중입니다. 참고로 박사님과 상담해볼 생각입니다. 밤을 새면 토비새와 주일 1~2부 예배는 못나오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