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참석할때면 主께서 나에게 보여주시는게 있다. 휠체어를 타고 새벽에 나오시는 분인데 하나님께서 ‘꼭 택시를 타야했니?'(요사이는 고시원의 위치때문에 버스를 탄다)그러시는 것 같다. 그리고 예배가 끝나면 어떤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부축해서 버스정거장에서 버스를 기다리시거나 택시를 타시는데 나는 우리 어머님처럼 이혼 안하시고 인생의 종착역까지 배우자와 삶을 끝내시는 분은 무조건 존경한다. 우리 아버지께서 S그룹은 더러운 집안이라고 말씀하신적이 있었다. 피가 더러운것이다. 뭐가 부족해서 이혼한다는 말인가? 방금 내 아내가 내일 비가 올까봐 고시원으로 우산을 가져다 줬다. 지금 수요예배중인데 아내는 ‘높은뜻 푸른교회’에 사경회가 있다고 한다(일종의 기독교 부흥회라고 보시면 될 것같다) 그 교회의 담임목사님께 명함을 드렸는데 아내도 개인적으로 서로간에 인사를 나눈 모양이다. 그런데 내가 헌금을 하려면 여호와께서 반대하신다. 그래서 다음번에는 내 아내에게 돈 봉투를 줄 생각이다. 이렇게 않한다면 내가 병신이 된다. 내가 있는 고시원4층에 내방이 있는데 나는 태풍이와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성서(聖書)의 주제에 보면 의인에게는 재난이 닥치지 않는다고 했다. 가능하면 내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집으로 향할 생각이다.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한다고 내가 알게 뭐냐? 죽을 놈들만 되지겠지…

To FastComet and HostGator;

I will pay you the money, according to the teaching of the Scripture. I pray the NK send the nuclear missile for the US, so that the Jesus Christ can return.

<공지>

이 홈페이지(www.metel-computer.info)는 저의 공개적인 일기장이라 생각하면 되시고 Public Feedback 을 이용하여 공동체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거래를 하는 과정에서 저희의 비지니스 홈페이지인 www.metel-computer.com 의 HostGator 업체와 불법적인 M&A 를 시도하다가 저에게 걸렸습니다. FBI 로부터 계속 연락이 오는데 그렇게되면 저의 공부와 업무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돈을 계속지불해 왔습니다. 그런데 문자를 한글을 허락하는데 한자는 자꾸 방해를 합니다. 지금 기도를 해보고 참지혜(박지혜 말고)를 구하고 있는데 지금 생각 같아서는 FastComet(이 홈페이지 호스팅 회사)에게 지불정지를 하고자 하는데 그러할 경우에는 www.metel-computer.com 을 참고하십시오. 두 업체가 연동해 두개의 홈페이지를 동시에 차단하면 FBI 에 수사를 의뢰합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난관에 부딪힐때가 있는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극복을 위한 그 대표적인 조건의 하나가 성서(the Bible)에서 말하는 성결(聖潔)의 영이다. 나는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해서도 외도(外道)를 해본적이 없다. 그러면 ‘걸레’들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고린도전서 3장 16절~17절이 말한다. 그리고 나는 솔직히 당신들이 이해가 안된다. 당신들은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았기 때문이다…

<해명>

주일날 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의 부친상에 부고를 올렸는데 FastComet 의 우리 홈페이지에 한자로 하였더니 이 미국 상놈들이(우리가 돈을 꼬박 꼬박 주는데) ‘문자전쟁’을 하자는 건지 우리가 어제 리눅스 페도라로 글을 올리려고 했더니 방해를 하는 것 같아서(영어외에는 쓰지 말라는 이야기이고 ‘한자’는 중국과의 적대관계로 말미암아 제재를 가하는 것 같아서 ‘좆대가리 Biden’ 을 목표물로 삼은 것입니다) 제가 십일조를 꼬박꼬박 내니까 이번 18일에는 이놈들에게 돈을 주지 않아볼까 합니다(이 새끼들이 누구를 병신으로 보나…)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17~21)

Dear Fucking Biden;

I gave a money for one of your fucking country, but it is not easy to type in Koren. Sucking Harris likes you and maybe she is dreaming of next presidential candidacy. Who’s will?

 

나는 신박사님이 정부에다 손을 써 놨기 때문에 목사가 될때까지는 돈 걱정을 안해도 된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돈을 과도하게 쓰는 습관이 있어서, 툭하면 마누라가 친정집에 간다고 말하고는 한다(고시원에서는 이런말 안들어서 좋다) 그러면 나는 속으로 ‘가라 가, 교회 자매들 줄 섰다’ 말하고는 한다. 돈이 떨어지면 아버지에게 부탁을 드리는데 조건이 꼭 돈을 되 돌려드리는 것이다. 내일도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다녀오는데 30년동안 약값이 어머 어마하다. 사람들은 코로나 어쩌구 저쩌구 하나본데 신박사님은 병원을 개방해 놓으셨나보다. 정형외과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동네병원’에 다니려고 한다. 오정현 담임목사 아버님이 소천하시는 것을 보면서 아버지 건강이 걱정이 되었다. 침을 맞으시나 본데 신박사님과 같이 38년생이시다. 神께서 너무 투자를 많이 하고 계시는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