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이 밥 먹여주냐?

핸드폰이 됐다가 안됐다가 하는데 제가 써본바에 의하면 소니 Xperia 외에는 정식 핸드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라틴어에서 data 는 단수형과 복수형이 같습니다. McGrawHill(ISBN 0-07-114778-0) 에서 컴퓨터의 정의는 ‘Computer is a machine that draws information out of data’ 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소니 엑스페리아는 자그마한 컴퓨터로 설계가 되었습니다. 젖통부(박근혜 대통령께는 죄송스럽습니다)에서 그것도 정치라고 소니와 다른 메이커들과는 상대가 안되니까 상업성을 기반으로 소니 핸드폰을 축출시킨 상태입니다. 좆같은 LG가 지금은 되는데 핸드폰이 꺼져있으면 집(Home-Office)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고 김노경(경기고54회,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 서울대 내과과장도 집전화는 일반전화로 받으셨습니다. 저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인데 대성학원은 핸드폰을 압수합니다. 제 아내에게 전화하시면 저를 바꾸어 줍니다.

하나님 엘지는 좆 같으니까 SONY Xperia 를 사주십시오. 천불이며 되는데 오늘 수요기도회에 가겠습니다. 똘만이들을 다 제거하여 주시기 바라나이다.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로마서 1:4 -Romans 1:4)

마누라하고 한잠 자고 있는데 가끔 전화가 오는게, CCTV 설치하지 않겠냐고 전화가 온다. kt 인가본데 집주소를 잘못 찾은게 이재용이 집에다 전화를 걸 일이지, 아니 또 우리 집 전화는 어떻게 찾았노? 나는 죄 지은게 없으니까 백날 전화해봐라, 여자 삼담원은 목소리는 예쁘더구만…

우리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를 수석을 하면서 철야를 했다고 말씀을 드렸다. 나도 코로나를 지내면서 새벽기도를 하지 못하고 철야를 하는 습관을 들였다. 교회 근처의 고시원에 머물면서 새벽기도회를 했는데 결국은 경제적인 한계에 부딪혔다. 나는 主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제 해프닝을 겪으면서 몇가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십일조는 본 교회인 사랑의 교회에 드릴것이다. 시편 50편 8절이 강력한 모티브를 제공하기 때문에 25년을 지켜온 십일조를 끊지는 못할 것이다. 대신에 새벽기도회를 끊을 생각이다. 내가 새벽에 나가서 내 기도만 하겠는가. 오늘 신상철 박사님과 상의하고 트라우마가 발생하지 않을지 여쭈어야 하겠다. 박사님의 조언에 따라서 토요비젼새벽예배도 중지한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지만 이전의 보안요원과의 충돌이 트라우마를 가져왔다. 어쨌든 서울법대 328점은 안되더라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30점은 받아야한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

오늘 사랑의 교회에 갔다가 지갑을 잃어 버렸다. 내일 ‘대한의학협회회장(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큰일이다. 교인들에게 돈을 빌렸는데 핑계도 가지가지이다. 결국은 하나님의 은혜로 지갑을 찾았는데 더 이상 사랑의교회에 십일조를 내고 십지가 않다. 신상철 박사님이 아현감리교회 재정장로이다. 상황을 말씀을 드려보고 어떻게 하는 것이 목사가 되는것인지 한번 여쭈어 보아야 겠다. 主께서 ‘대통령 주치의’의 종교적인 조언은 듣지 말라고 하셨는데 십중팔구 또 사랑의 교회에 십일조를 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