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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업장에 와 있습니다. 공부를 해야하니 직통전화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거나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李珍배상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학업 때문에 수요기도회와 병행 할 수 없음)18일날 쥬빌리계좌로 30,000원 입금 예정
主의 은혜로 새벽기도회를 갔다. 설교도중에 회개를 하라고 하시는데 어제 ‘수요예배불참’ 이라고 타이틀에 쓴것이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수요예배참석’으로 바꾸기로 했다. 하나님이 역시 지혜로운 것이 ‘원수 갚는 것이 나에게 있다’ 고 하셨는데 내일 모래 수요예배가면 맨 뒷좌석에 간다. 뭐가 보여야지 찬송이나 자막을 보고 기도를 하지…
수요예배불참
오늘 아내와 함께 본당 1부 예배를 드렸다. 열불나게 찬양하고 있는데 어떤분이 옆에 덜커덕 앉는다. 나는 예배중에 율동을 하는것을 온 교회사람들이 아는바인데, 나하고 맞짱을 뜨자는 건지 생각을 하다가 아내 그레이스 생각이 났다. ‘영이 철이 크로스’ 뒤에 가서 같이 앉았는데 뒤에 앉아서 설교를 들으니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필기도 안되고 은혜도 안된다. 내 아내는 내가 진거란다. 그냥 같이 앉아있었으면 이긴거란다. 그런데 나는 신경 쓸 여력이 없는게 내일부터 새벽기도회 가려고 오늘 집에도 가지 앉았기 때문에 고시원에서 ‘대기 발령’중이라서 사실 근신해야 하는데 ‘마귀 새끼’들이 지랄을 했나보다. 그런데 주일 저녁이고 해서 예배에 대한 원칙을 갱신해야겠는데 福音書에 그렇게 본당을 한바퀴 돌기전에 예수님이 오신다고 써있다. 아내가 뒷자리를 원하니 뒤로 가야겠다. 그러다가 ‘마귀새끼’가 또 방해하면 오른쪽으로 간다. 그리고 왼쪽자리(문제가 하나있는데 내가 신경성 난시이라서 0.3-0.5 정도된다)그런데 가만히 예술의전당에 가보면 VIP석에서는 망원경을 주는 것으로 알고있다. 아버지께서 사랑의교회 건물을 잘 지었다고 평가하셨는데 아내하고 의논해서 맨 뒷자리로 가야겠다(의사인분도 있겠지만 내 시력에다 신경성이면 자막이 안보인다)
사랑의교회 교우님들께;
저(이진)는 건강상의 이유로 오늘 청계산 기도회에 참석하지 못합니다. 청와대로 들어간(보안서류) 진단서는 오정현 목사님께서 사본을 가지고 계십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이진 드림
뭐 주변에서 암(cancer)에 걸렸다는데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가봐라. 거기서 여자 내과과장을 찾으면 그분이 내 주치의인 신상철박사님 밑에 10년을 계신분이다. 신박사님이 내가 당뇨증상을 보이자 ‘아주 잘봐’ 하시면서 즉시 오더(order)를 내리셨는데 몇년동안 저혈당으로 2번 밖에 안 쓰러졌다(꽝하고 무너지는게 아니라 슬로우 비데오이다) 전두환 주치의이셨던 김노경 서울대 내과 과장(경기고54회)이 세계적인 암(癌)의 권위자였는데 타계하셨고 김과장님이 신박사님으로부터 많은것을 배우셨을텐데 이화여대 출신이다. 그나저나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북한에서 미국으로 핵미사일을 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는데 그대신 하와이에다가 불을 집어 던지셨다. 성경에는 다른사람 잘못되는것 좋아하지 말라고 쓰여있다(한반도에서 지랄벙거지를 떨더니…)
내가 원래 고시원을 얻는 것은, 집이 연세대 앞에 있어서 사랑의 교회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하기 위해서 쾌락을 버리고 역삼역 근처에 중저가의 고시원에 들어가게 된것이 시발점이 되었다. 그때 당시 내 주치의께서 운전을 하지 말라고 하셔서(지금도 안된다고 하신다) 택시를 탔는데 택시값만 4,000이었다. 그런데 너무 꾸준히 하니까 主께서 은총을 베푸셔서 (서초)사랑의 교회 근처로 국민은행에서 대출을해서 연희동에서 이사를 했다. 그런데 백석신학원에서 스캔달이 일어나가지고 서울고등학교 앞으로 이사를 하게 됐는데 이것도 택시 코스이다.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지금의 고시원 최고로 좋은방에 들어 갔는데 경제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내가 야곱처럼 하나님과 겨루어 이겨서 에어컨이 달린방에 들어갔는데 저번주에 主께서 이사야를 통해서 ‘출세하려고 하니?’하고 경계하셨다. 오늘 토요새벽비젼예배에서 느낀것인데 고시원이(역시 앞자리가 최고다. 옛날에 소망교회 앞자리를 놓고 실갱이가 벌어졌는데 어떤분이 나를 끌어낸다. 그러더니 이분이 ‘그분이 누군지 아세요?’ 그러신다. 몰라새끼야) 위치가 비지니스 겸용이다. 그래서 시간나면 교회 새벽기도회 가고 철야로 공부하면 퍼자고 이 우선순위가 바뀐게 문제인것 같다. 그래서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우선 순위를 깨버려서 새벽기도회를 빠지지 않기로 했다(확실히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영발이 있는것 같다)
저혈당은 쓰러지는 경우 위험합니다.
내가 무슨죄를 지었는지 어제 고시원에 있느 Haier AC(에어컨)에서 물이 떨어진다. 내나름대로 수리를 했는데 밤 12시 넘게 잤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못갔다. 고시원장님이 교회 장로님이신데 어떤 이교도 고시원장하고는 다르시기 때문에 한국방송통신학대학교를 졸업할때까지는 지금있는 방에 있으려고 한다. 나는 원래 인터넷예배를 안드리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개근을 하다시피 했는데 코로나가 쓸고 간뒤에는 인터넷방송으로 메시지가 들리는 것 같다. 어제 설교는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이 있다는 말씀 같아서, 근신을 했는데 사랑의교회에서 조금 전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고시원에 돌아와서 보니까 에어컨에서 물이 새지 않는것 같다. 아무래도 내일 새벽기도회는 갈 수없고 공부는 밤을 샐 생각이다. 그리고 토요비젼새벽 예배를 강행할지 모르겠는데 지금쯤이면 교회의 결정을 알려줘야 한다. 청계산에 갔다가 산사태가 나면 큰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