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원서는 친전으로 보내세요.(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백석대학 간호학과 졸업생들은 입사원서를 내보기 바란다-총무대행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지금 내가 복용하고 있는 약중에 정체를 알수 없는 약이 있고 타이레놀 콜드와는 겹치는 약이있다. 김은수 내과과장의 핸드폰을 몰라서 통화를 못하는데, 박사님이 타이레놀 콜드를 왜 먹으려고 하느냐고 물으시기에, 감기기가 있는데 타이레놀 콜드를 먹으면 콧물이 멈춘다고 말씀드렸더니 감격을 두고 복용해도 된다고 하신다. 박사님은 지금 두가지 약물중에 한가지 약의 성분을 모르신다. 그런데 어떻게 판단을 내리노? 아부를 떠는게 아니라 神醫(하늘이 내린 의사)이다. 우리교회 장로님중에 코로나로 4년을 고생하신분이 있으신데 나한테 말씀 하셨으면 내가 소개를 시켜 드렸을텐데(사모님한테 5만원을 꾼적이 있다) 아쉬운 일이다. 내일은 내가 정상적으로 예배를 드릴수 있겠는데 지금은 남양주 병원은 놔두고 한국병원선교회 회장일을 겸임하고 계시다.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서는 내가 양아들인가 하는것 같은데 나도 신박사님이 왜 나한테 그렇게 호의를 베푸시는지 잘 모르겠다. 외래환자는(누가 외래환자 핸드폰을 병원장이 토요일 저녁에 받냐?) 나 하나만 보시는데 ‘장차 큰일 할 사람’ 이라고 하신다.
사업자번호가 보시다시피 214-04-45661 입니다. 죠스테이블에 가셔서 커피를 현찰로 사시고 ‘사업자 지출증빙’ 을 214-04-45661 로 하시면 국세청으로 구매 사실이 통보됩니다. 물론 ‘214-04-45661’ 이 가짜일경우는 저는 구속입니다. 저희가 수입이 발생할경우 북한에서 고생하고있는 환자들을 위하여 항생제들을 보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도 10원은 있다 이거야. 역시 성경은 정의이며 진리이다. 내일 본당 예배를 드린다…
Psalm 50:8
Nor for your sacrifices do I rebuke you, your whole-offerings always before me;
(Oxford Study Bible: REB)
아무리 해석을 해 보아도 ‘whole-offerings’ 는 십일조 같다. 술처먹는 것들의 십일조를 主께서 받으실리는 없어보이는데 나의 십일조의 경험은 경험론적인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는대로 ‘sacrifices’ 는 10원씩 한달을 모아가지고 40원을 주일 헌금을 해도 꾸짖지 않겠다고 보인다…
내일은 교회에 못 갈것 같다. 돈이 없거든…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50:8- Psalm 50:8)
내가 돈이 없거든, 십일조를 13만원으로 정한것은 13이라는 숫자를 좋아하기 때문이었는데 위의 성경구절대로, 한 3만원으로 낮출까 한다. 어떤 분은 십일조를 아내도 된다고 하는데 위의 시편이 해석해도 굉장히 어려운데 어떤 목사님은 안내도 된다고 한다(잠언에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길을 지도하시리라’ 고 하셨으니 일주일 기도해보고 결정한다)
제 핸드폰이 꺼져있으면 교회에 있는겁니다. 꼭 비지니스 못하는 것들이 교회와가지고 야단들이야. 인터콘티넨탈로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