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하기 싫은 목욕을 했는데 몸에 열이 좀 있는 것 같다. 이전에 대기업에 있는 친구에게 ‘야, 경기고가 세냐 서울대 인맥이 강하냐?’ 고 물어봤더니 경기고라고 답한다. 불알친구들이라 이말이다(만지작~만지작~) 우리 아버지(경기고 54회)께서는 거의 판단에 실수가 없으신데 몸이 아프면 교회에 직접 안가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려도 된다고 하신다. 2번 확인했는데 안가도 된다고 하신다. 그런데 월요일날 등록금(방송대)을 거래처에 부탁을 해 […]

내가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자리 싸움으로 끌려나간 것이 1년이 넘었다. 상당히 힘들었는데 박사님은 교회에서 내가 충돌을 일으켜도 영향력을 행사하시겠다는 뜻 같은데 나는 한번 본당에서 끌려나갔었다. 사도 바울이 죽을뻔 했었는데 나도 다시 끌려나가도 이제는 괜챦다. 내일 트라우마 때문에 몰골이 말이 아니지만 교회에 가서 다시 끌려나가련다…

토비새에 참석했다. 월요일이 등록금을 부탁해 놓은 날인데 하나님한테 잘 보여야 할 것 같았다. 내일은 영어예배에 참석할 생각이다. 트라우마는 어떻게 할 거 냐고? 신박사님이 자꾸누가 나를 괴롭히면 ‘훅’ 하고 갈기라고 하셨다. 오늘 오전에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담당의사가 토요일날을 쉰다고 한다. 송원장님이 내가 복용하는 약과 진료 히스토리(history)를 다 알고 있는데 어쩔수 없이 다른 의사에게 진료를 받았다. 그런데 처방전을 […]

내가 생각해보니 내가 지은죄가 많다. 금식을 할까하여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약을 복용하고 있으니까 참회하는 마음으로 지내라고 하신다. 예수를 믿으면 죄에서 벋어난다. 월요일까지 시편을 들으려고 하는데 오늘 새벽기도회 목사님께서 참 정결하시다. 인터넷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활했다. 그리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회개하고 있으면 월요일날 등록비를 주실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내가 월요일까지 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