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내가 ‘야당’ 인지 ‘여당’ 인지 영화를 보자고 한다. 새벽기도회를 가게 되면 졸려서 정오쯤에 시작되는 영화를 보지 못하게 된다. CGV 강남이라서 영화끝나고 쥬빌리에 잠깐 들릴까 했는데 영화시간이 (오전)11시50분이다. 새벽기도회에 왠 미친년이 있어서(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 새벽기도회에 참석했었던 분들에게 물어보시기 바란다) 오늘은 아내와 함께 대형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는데 우선 순위를 두기로 했다.
Monthly Archives: April 2025
오늘 (5/1,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이유:돈이 없어(택시값 왕복 20,000원, 헌금 10,000 그리고 짜장면 만원)
https://www.smpa.go.kr/home/homeIndex.do?menuCode=sc
031-830-7059
스토커번호로 추정된다. 경찰에도 알려주었는데 아직까지는 심증이 가지 않나보다. 하지만 수사가 시작되면 번호를 바꾸어도 소용이 없다. 우리 METEL(국세청 등록 개인사업자 상표)이 우리를 괴롭혀온 스토커가 구속되면 십일조를 다시 13만원으로 올릴 생각이 있다. 경찰이 우리집 전화번호를 아니까 만약에 범인이 잡히면 연락이 올 것이다.
031-830-7059
전화를 아버지께 돌려놨는데 ‘돌만이’ 가 전화를 했었나보다. 아버지께서 천호동에서 ‘원등 알루미늄’ 대표이사를 지내셨다. 경기고 54회이신데 여러가지 한다. 통화를 하려면 그레이스나 나에게 해야지 나는 전화를 않받는다. 거기다가 모토롤라이다. 또 업무방해를 했으니까 5월달 십일조는 10원에서 1원으로 삭감한다.
‘생명의 말씀-4/30 새벽기도회’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Proverbs 16:3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Psalm 50:8) 내가 교회에 헌금한 직인 찍힌 서류는 보관하고 있다. 방금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아니(위의 성경구절) 하나님한테 허락 받았으면 됐지 다른 사람 신경 쓸 것 없쟎아’ 그러신다. 신박사님은 아현감리교회 건축헌금으로 1억원을 하신분인데 그렇게 말씀하신다.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새벽기도회에 참석했었고 왠 미친년이 또 나타날까봐 두렵다. 미친년은 개패듯 패야한다고 본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왠 미친년이 소리를 질러댄다(인터넷은 filtering을 했다)
영문시를 70분 가량 들었는데 주일하고 월요일날 있는 시험을 놓쳤다. 셋팅을 다시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헌금한것이 3,000만원이 넘는다는 것을 소수만 알고 있는것 같다. 오늘 7시경에 잠이들어서 12시경에 자정부터 4시까지 공부를 하는데 후반부는 넷플릭스를 보았다. 이 여교수님은 스태미나가 대단한데 지식의 깊이가 느껴졌다. 강의중에 ‘성서(the Scripture)’ 라는 표현을 쓰시는데 오늘 아내 심부름으로 쓰레기 봉투를 20리터 짜리를 사왔는데 잔돈으로 […]
내가 主께 은총을 입은 것 같다. 지금이 자정이다.4시에 집에서 나가면 된다. 나는 다리가 튼튼하니 쥐가 나지 않으면 걸어서 새벽기도회에 가는데는 별 문제가 없다. 물론 택시를 타면 좋겠지만 돈이 없다. 아버지께서 군도(백병전 전투에 쓰는 칼. 내장을 가른다)를 가지고 있으셨는데 어디다 두셨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도보로 가는 경우가 많아지면 신박사님께 진단서를 발급받아서 총포사에서 호신용 칼을 하나 구입하든지 해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