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광스러운 날이었다. 이상숙권사님의(사랑의 교회에서 이분을 모르면 간첩이다) 저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를 지하5층에서 공개적으로 불러내어 하사하시었다(인터넷으로 생중계 중이었다) 옷을 신경을 써서 가지 않았는데 갑자기 일어난  일이었다. 이상숙 권사님은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한계시록(Revelation of the Bible)에 의하면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그리스도 예수께서 재림하신다. 학자마다 의견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나는 한반도가 통일이 되면 예수께서 […]

Biden’s penis is a king’s penis

미국놈들은 개새끼들이다. 내가 어저께 삼성전자와 있었던 협상을 적은 것으로 하루를 정리했는데 문장의 날짜를 뒤집어 놨다. 이 이교도 놈들이, 내게 필요한것이 그리스도 예수이고 자기들이 아니라는 것을 모른다. 내가 홈페이지를 없애도 파급되는 영향을 분석하는 중이다. 그리고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옛날처럼 미 문화원을 방화하는 것이 기도의 힘이 아니라 북한을 위해(인도적 차원)으로 기도하는 것이 미국이 […]

kt 가 골통인게 우리는 2개의 인터넷 팩스를 가지고 있다. 02-6918-6401 070-4758-8473 당신이 인터넷 팩스를 보내면 대표전화(02-522-4666)로 사전 통지를 하시기 바란다-이진

조금 전에 삼성그룹 상담실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모르기는 몰라도 내가 이재용 회장이 머물고 있는 한남동으로 전화를 했고 집사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잠시후에 삼성전자의 윤00 상담실장으로부터 오관석 (특허)수석을 목록에서 찾을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통화중에 전화기를 놓고 그레이스와 실강이를 벌였다. 내가 신박사님에 의하면 아이큐가 삐아제로 슈페리어가 넘는다고 하셨다. 내가 거짓말을 하는것도 아니고 만약 직원을 뽑는다면 IQ170 미만은 제외한다. […]

지금 약국에 가서 약을 사왔다. 우리 동네에 떡집이 하나 있는데 장사가 잘 안되어 보이길래 떡을 하나 샀다. 그런데 떡을 먹었는데 위가 체했다. 나는 “좋은일 했는데 왜 배가 체하지?” 하고 생각하는 중이다. 오늘 무슨 교회에서 행사가 있다는데 거기에 안가서 그러나 하고 생각하고 공부를 했는데 나는 순장이 없다. 나보고 다른 교회로 가라고 해서 主께서 공부에만 전념할수 있도록 […]

<영미아동문학>에 손향숙 편저의 John Donne의 “A Hymn to God the Father ” 라는 찬송가 곡조가 있다. 내가 이전에 말을 심하게 한것 같은데 다른 사람이 罪(죄)를 짓게 만드는 것도 속죄를 그리스도께 요청하고 있다. 누구인지 자꾸 팩스를 울리는데 그게 어떻게 내 죄가 되는가?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는 여자들의 말때문에 다윗이 고생을 하는데 신박사님이 앞으로 여자들 때문에 고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