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太宗) 이방원이 정몽주에게 ‘새로운 나라는 전주 이씨의 나라입니다’ 라고 말했는데 정몽주가 ‘아니지요 백성의 나라입니다’  하고 게겼다가 선죽교에서 철퇴를 맞아서 죽는다. 교회에서 사대부의 나라라고 하는데 근대 사회에서는 경기고등학교의 나라이다. 오늘 목사님이 5월 6일날 서울시청에서 감리를 받나본데 서울시청에도 경기인맥이 깔렸다고 보면된다. 아버지(경기54회)께서는 오정현 목사는 아버지 앞에서 언급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오늘 지하 2부 예배가 텅텅비었다. 어떤 똘만이가 내게 접근하다가 내 아내가 있는것을 보고 더 이상 접근을 못한다. 아버지께서는 지금 감리따위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보시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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