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3월 21일날 ‘출석수업’이 있었나본데 내가 한참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트라우마로 시달리던 때이다. 장학금을 노리는 사람이 시험수업도 잊었다. 그리고 류XX 목사는 현재 상황을 알텐데 또 손을 내밀고 인사를 한다. 경찰을 불러서 ‘여기 확진자 있어요’ 할래다가 교회라서 참았다(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서울대 졸업 검사 출신이다) 새벽기도회는 참석치 않는다. 그리고 수요예배는 북한사랑선교부가 쥬빌리가 모임을 주관하는 2번째주에 한달에 […]

主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시편 119:92-Psalms 119:92)

저희의 수입은 월 130만원 정도이고 지출은 300만원 정도입니다. 십일조를 돈이 생기는날(돌아가신 어머님께서 돈의 근원은 다른 사람에게 밝히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거기에 순종하고 있습니다) 교회로 은행을 통해서 보내고 공시합니다. 십일조는 지출에서 내보기도 했는데 시편 50편 8편 말씀을 근거로 계산합니다. 저희 집에서 교회까지 택시 기본요금이 나오고 새벽기도회는 왕복을 하므로 한달에 25만원정도 지출을 합니다. 문제는 이번에 과도하게 교통카드에 […]

내일은 새벽기도회에 불참합니다.(택시비가 업거든…)

내가 좋아하는 명작중의 명작 빅토를 위고의 <장발장-레미제라블>에서 장발장이 회심하고 나서 시장으로서 세운 공장이 문을 닫게 되었다. 그런데 한 여자가 딸이 있는데 수입이 막막하다. 별수 없이 밤거리에서 몸을 파는데 몸은 만신창이가 된다. 장발쟝이 그녀가 죽기전에 성녀(Saint)라고 부른다. 딸을 위해서 창기노릇을 했는데 성경을 보면 간음하다 잡힌 여자에게 그리스도 예수가 ‘너희중 죄없는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말씀하신다(작자 이문열은 이 […]

내가 아직 목사는 아니지만 형제 자매들에게 드릴 말씀이 있다. 돈이 없다고 좌절하면 안된다. 성경이 말하는 진리는 하나님의 자녀는 ‘Reap What You Saw(심은대로 거두라)’이다. 나는 오늘 아침 돈이 넉넉치 못했다. 그런데 어제 독서실을 등록했기 때문에 힘껏 공부를 했다. 집에 돌아와서 보니 ‘국제 학생증(내가 알기로는 이게 있으면 하바드대 중앙 도서관에도 출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에 잔고가 남았다. […]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교재 중에서 <영화로 생각하기>라는 교재가 있다. 인터넷 강의로 들으면 나레이터가 끝내준다. 교양있고 섹시하고 예쁘다…그런데 오늘 독서실에 가서 <자유부인>에 대한 강의를 들었는데 내가 백석신학교에 다니던 일이 생각이 났다. 임XX라는 15년 연하의 여자아이를 좋아했다. 그런데 ‘자유부인’에 나같은 놈이 하나 나온다. 영화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여자주인공이 다른 남자들과는 육체적인 관계를 맺는데 한 남자와는 플라토닉 러브를 유지한다. 구약성서(舊約聖書)를 보게 […]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의 말씀을 통해서 진리의 말씀을 하나 깨달았다. 예배전에 교회에 도착했는데 내 아내의 입주위에 염증이 발생했었다. 어머님께서 살아 생전에 나에게 성교육(性敎育)을 ‘매독’이 가장 무서운 병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어머니와의 염려와는 달리 내 아내외의 여자를 알지 못한다. 목욕을 자주 했어야 하는데 걱정이 되서 장로님중 의과대학교수님이 교회안에 계셨는지 수소문을 했는데 길이 형통치가 않다. 4부 예배에 참석했는데 예수께서 […]

지금 넷플릭스의 <소년심판(내가 좋아하는 육체파 김혜수씨 주연의)>을 보고있다 성경(聖書)이 진리인게 창세기 8:21b 에 보면 인간이 어려서부터 생각하는게 다 악하다고 했다. 그런데 기독교의 아이러니가 복음서중의 하나인 마태복음 18장에서 ‘너희가 가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고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어제 밤에 나르펜을 먹고 잠을 청했는데 나는 그리스도의 뜻을 알 수 […]

신박사님께 다시 전화를 드리고야 말았다. 몹시 불편한데 신박사님께서 자기 환자들 돌보시느냐고 대통령주치의도 마다 하실 인격을 가지고 계신데,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에 가려고 공부를 하려고 했더니 또 졸린다. 심적외상 이후에 나타나는 트라우마(trauma) 증상 같은데 이제는 신박사님도 화가 나셨을 것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프레임(frame)에 걸렸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자꾸만 수면장애를 일으켜서 어제도 교회가려고 아주 밤을 세웠는데 지난 21일(월)날 경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