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December 2019
혜민스님보다는 내가 잘 생기지 않았나?…
나는 내 특허(출원)기술과 관련해서 故 김대중 대통령 시절때 국가에서 선발되서 국비(3박 4일 450만원 국비)로 천안 공무원 연수원에서 훈련을 받은적이 있다. 벤쳐산업 육성의 일환이었다. 그런데 자꾸 교회에서 ‘빅 데이타’, ‘4차산업혁명’ 그러니까 할말이 없다. 그리고 前 대한정신의학협회장의 말씀을 들으니까 어떤 사람이 정신분열인지 아닌지 판정을 내리려면은 의과 대학에서 1년을 공부해야 한다고 한다. 그런 그것보다 차원 높은 ‘다중인격’에 대하여 […]
어? 가운데 팬티는 누구거지? 나는 변강쇠인데…(새벽기도회 끝나면 主께서 힘을 주셔서 치솟게 되어있다)
My mother’s major is classical vocal music. Above songs are my mother’s performances. Please rejoice on the holidays. Thank you-Jin Lee-CEO of METEL Computer P.S. All Copy Right Belongs To METEL, R.O.Korea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송년 음악회에 참석하여 主를 찬양하라는 새벽기도회 말씀에 순종했다. 내가 핵탄두로 미국을 몰아낼줄 알았는가…
내일은 부모님댁에 가는 날입니다. 핸드폰(010-4282-6401)으로 전화주시거나 대외비 문서일 경우는 팩스(070-8972-6401)로 발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2-6918-6401은 인터넷 팩스입니다. 영장이 있을경우 열람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시면 일반 팩스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북한에 있는 김XX동지, 미 제국주의자들이 무서워서 미사일 한방 못쏴? 그래가지고서야 강성대국을 이루시겠소?
오늘 아내와 함께 동네교회에 갔다. 또 성육(the Incarnation)이야기가 나온 것 같은데 나는 신성(神性)의 깊이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논하려고 하지 않는다. 내게 책이 2권이 있으면 神께서 그 책을 사랑하시는 것으로 간주하는데 독일의 신학자 윙게르 몰트만의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이 두권 있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성육신에 대하여 강조점을 두었기 때문에 글을 쓰지 않았는데 나처럼 혹독한 고통을 당한 사람에게는 […]
지금 방금 들어와서 영어예배 주보를 찾을 수 없는데 아마 이번주에 온누리교회에서 여러교회가 연합으로 (영어)예배를 드리나보다. 압구정동에 친구가 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화상의 치료를 끝내고 무좀 이야기도 했는데 처방전을 하나 줬는데 이게 무좀약인지 화상을 마무리하는 약인지 알수가 없다. 그래서 온누리교회 교회에 다니는 은퇴한 약사에게 ‘더모베이트 연고’가 어디에 쓰이는 것인지 물어볼려고 했는데 여자인 관계로 전화를 받지 않는다. 3년 […]
최고혈압 129:최저혈압 82:맥박 79-女子의사 분이 보통이 아니다. 눈밖에 나면 않소개시켜준다
내 주치의는 내게 신격화 되어 있는 존재이다. 그런데 새벽기도회에 主께서 이르시기를 우상을 두지 말지며 건강이 나아져도 새벽기도회에 빠지지 말라고 2번 말씀하셨다. 내가 1989년도 미국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교통사고를 당한다. 이때 내 생명의 은인이 지금 서울대 화학부에 계신 김00 교수이시다. 아들이 하바드의대를 나와서 지금은 뉴욕에 있는 컬럼비아 대학에 레지던트라고 한다. 박사님께서 독실한 크리스챤이시니까 아들을 엄격히 키우셨을 것이고 […]
내일(23日 月曜日)은 제 주치의를 만나러 갑니다. 용건이 있으신 분은 070-8193-6401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비상시에는 제 핸드폰으로 연락주십시오)
메텔이 리눅스(Fedora)를 시작할 초창기에 ISO file을 세계각지에 흩어져 있는 서버로 부터 다운로드 받아서 광학매체(CD, DVD, Blue-Ray…)에 구울때 두가지 메이커를 선정했는데 하나는 대만의 TDK였고 하나는 Imation이었다. 한참전에 시장조사(?)를 할때 3M이 CD의 생산을 중단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대체 업체를 찾던중에 Kodak을 써보았는데 어제 밤에 동네 문방구에 가서 1장을 달라니까 4천원을 달란다. 문제는 어쩔수 없이 오늘이 주일인데 컴퓨터 시스템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