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장애를 일으키고 있는데 내일아침 일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필요하면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를 교회에 제출하겠다) 잠정적으로 내일 사랑의교회 헌당예배는 불참한다-李珍

그렇게 멀쩡한 것을 가지고 특허를 않주더니 다음은 누구 차례고?…

오전에 일찍 미래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화장실에서 송원장님과 마주쳤다. 오늘 새벽에 기도회에 갔더니 제사장은 헌신을 해야하는데 나는 어떻게 하라는 건지는 모르겠고 하나님이 의사하고 직접이야기하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송원장님은 슈도에페드린이라는 각성제를 먹으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바르지 않다고 생각하신다고 말씀하셔서 그냥 하루종일 커피만 마셔댔는데 대신 主께서 새벽 일찍 여는 도서관을 가르쳐 주셔서 내일부터 갈 생각이다. 9시 반부터 교회에서 […]

내 주치의가 병원안에다가 교회를 하나 지어 놨는데 전도사 시켜달라고 한번 그래볼까?

특허청 서울사무소(본청은 대전에 있다)3층에 도서관이 하나있고 미국 특허법에 관한 책들중 재미있는 것이 하나있다. 특허하나를 미국특허청에서 않주었는데 미 연방법원에서 월권(?)으로 줘 버린것이다. 소송비용은 3억원 정도인데 중요한점은 배심원제도에 있다. MIT Media Lab의 Nicholas Negroponte 같은 인물하나만 세워도 재판부가 당할수 없다. 내 나이 오십이다. 원래하던게 리눅스였기 때문에 학교가 아닌이상 지식의 흐름이 묘하게 돌아간다. 특히나 교회에서 무식한 이야기가 나오면 […]

9시에 자려면 쥬빌리는 못간다. 나보다 능력 많으신분이 오셨으니 북한이 미사일을 쏘지는 않겠지…

主께서 어린 사무엘을 부르시되 밤에 부르신다. 나도 새벽기도회를 20년 넘게 했더니 습관이 되어 버렸는데 백석에서 짤렸을때는 수면장애에 시달렸다.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에 다시 복학했을때는 새벽의 메시지가 일반론적인 것이 되었는데 키에르케고르를 졸업한 것 같다. 지금 문제가 된것은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것인데 새벽 2~3시가 되면 내 이름을 부르신다. ‘슈도 에페드린’이라는 각성제는 이비인후과(ENT) 소속인가보다. 새벽기도회 끝나면 그렇게 […]

나는 보통 새벽 4시 반 이전에 일어난다. 새벽기도회에 목숨을 거는데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런데 기도회 이후에는 몹시 졸리다. 운동을 하는게 상식일지 몰라도 동네병원에가서 ‘각성제(슈도 에페드린)’를 처방해 달라고 했는데 의사가 말을 않듣는다. 내 주치의에게 전화를 했는데 회의가 있나보다. 그냥 철수 했는데 내가 하루종일 뭘했나 생각하니 오늘은 한 9시쯤 자면 내일은 새벽에 2~3시쯤에 일어날 것이다. 이 시간이 […]

聖書에 이르기를 神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한다고 하셨는데 아이러니는 하나님은 전능하시다는 점이다. 나도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바래서 신학을 택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데 ‘쿼바디스 도미니?’라는 聖베드로의 질문에는 의미가 없고 ‘네가 이후에는 알리라’라는 主의 대답만이 화평케 하는자가 가지는 대답이다. 어떤분은 내가 인터넷으로 신학을 한다니까 웃는분이 계신데 내 인터넷 속도는 1기가이고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것 […]

http://edu.chongshin.ac.kr/

오늘이 총신대(평생교육원) 분기별 종강이었고 어머니 생신이 내일이었기 때문에 그레이스와 함께 부모님댁에 들렸는데 케이크를 놓고 내가 기도를 하는중에 아버지를 위한 기도를 모르고 빼먹었는데 몹시 섭섭해 하셨다. 내게 카리스마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마치 마가의 다락방 같았다. 어머니가 하체를 못쓰시게 된 것은 강동경희대학교한방의료원에서 신장에 돌덩어리를 제거하기 위해 입원하셨는데 그곳에서 첫번째로 메르스가 발병해서 병원이 폐쇄되고 아버지께서 나보고 오지 말라고 하셨다. […]

원래 神學은 개념정의가 안된다.총신대 평생교육원은 수준이 높은데 내가 강의를 들을수 없을때는 소니로 녹음을 한다.(커피문제는 기도를 하고 있다.)15년 동안 쌓은 기술을 다 동원해야하는데 다음주 토요일 10시는 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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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에어컨을 몇일전에 설치했었는데 물이 새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화를 했더니 않받는다. ‘약속의 땅’에 경찰을 부르기가 싫어서 182에 상담을 했더니 기사의 이름을 올리면 안된다고 하는데 사랑의교회 근처인데 입소문 내는 것은 별일아니다. 새벽기도회에 나보고 이 시대의 나실인이 되라고 하시는데 내일 헌당 예배를 두고 기분이 더럽다. 우리집 ‘헌당’하는셈 치고 내일 10시 예배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