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제가 돈을 보내왔다. 락커비가 6,000원 이었는데 잔액 4,000원 가지고는 내일 기본 요금인 택시를 탈수가 없었다. 그런데 일용할 양식을 주신다는 하나님께서 10,000원을 보내셨다. 내일 병원(피부비뇨기과)만 않가면 내일 모래까지 버틸 수 있다. 어쨓든 主께서 잘하면 3일치 새벽기도회용 돈을 주셨다. 내일은 좀 일찍가서 소변이 안나오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할 생각이다. 그리고 북한에 있는 동포들이 이 추운 겨울을 잘 견디게 […]
Monthly Archives: November 2025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편 8절- Psalm 50:8)
내 친구(돈거래 안한다) 하나가 내가 50세의 나이에 신학을 한다니까 ‘치매 때문에 안돼’ 그런다. 그런증상이 조금 나타나길래 신박사님께 여쭈었더니 ‘치매 아니야’ 진단하신다. 내가 공부가 잘 될 때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나라를 구하는 마음 자세’ 로 학습에 임할때 집중이 잘 되는데 모든 것이 협력해서 善을 이룬다고 자정쯤에 수면장애로 깨었을때 공부를 했으면 어땠을까 후회가 되는게 포르노를 보았다. […]
비뇨기과문제 때문에 교회로 갈까 말까 고민했는데 어제밤 수면장애로 고생을 했다. 더군다나 오늘 오전에 왼쪽 정강이에 심한 쥐까지 발생했다. 나는 속으로 主께서 교회로 가지 말라는 것으로 이해했다. 나는 기독교 방송을 보면서 시야를 넓히든지 할 생각이다.
NETFLIX를 해지했다. 또 비트스트림(bit stream)이 텔레비젼에서 단절되었는데 국세청에다가 추가로 이야기 할 생각이다. 그런데 피부비뇨기과를 가지 못했는데 내일 오줌이라도 싸면 어떻하냐? 교회에서 또 끌려나간다. 아침 6시에 Good TV(234)로 구수한 설교라도 들어야겠다.
방금 kt와 통화를 했는데 성실한 사람이 전화를 받았다. 월요일 정도면 국세청에서 전화가 올 것이다. 박사님께서 거인들하고는 상대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오늘 넷플릭스를 보니까 문제사항이었던 화면 끊어짐이 없다. 나는 kt가 NETFLIX를 견제하려고 일부러 신호를 끊는것으로 파악했다. 그런데 한발 양보해서 넥플릭스에서 문제가 없으면 국세청 고소,고발을 취소할까 하는데 한발 더 나아가서 성인채널 하나를 추가 신청하겠다고 말했다.일본년들 지랄벙거지들 하는데 한달에 […]
이전에 시편 50:8 편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한번도 실천에 옮겨본적은 없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거룩한 것이니까 건드리지 말라고 하셨고 마음에 내키지가 않았다. 그런데 30년 가까이 드리던 십일조가 主께 인정을 받았는지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라는 시편 50편 8절 말씀을 주셨다. 개근을 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
보나파르트 나폴레옹의 수면시간이 4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의학적으로도 임계점이라고 신박사님이 말씀하시는데 내일 토비새는 가지 않을 생각이니까 서울대 법대 수석인 사촌형처럼 밤을 새워볼까 하는데 오늘 영어 회화시간에 이 문제가 나왔었습니다. 내가 방송대 학생이라고 소개하면 백수인지 아는 분도 있는데 저는 아무것도 안해도 국가에서 한달에 150만원씩 나옵니다. 그런데 복음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데 피부비뇨기과는 왜 발생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의사의 소견에 따라서 외출을 […]
국세청에 kt를 조세포탈로 고소,고발 했습니다. 사건번호는 19983입니다-이진
보시다시피 저희 METEL의 개업일이 2001년 9월 1일 입니다. 주로 kt 만 사용했는데 어떻게 세금계산서가 2019년부터 발행됩니까?
오늘 ‘고급’ 독서실에 갔었는데 화장실이 출입문안에 있고 출입방법이 까다로워서 엘레베이터에서 오줌을 누고 말았다.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신뢰하시는 피부비뇨기과의원이 있는지 부탁을 드렸는데 없다고 하신다. 그냥 내가 먹고 있는 약들을 있는대로 말하라고 조언을 주신다. 그나져나 이건 교회에 가서 오줌을 누게 되면 큰일이다. 다음주에 서울대학병원에 가던지 원인이나 알고서 교회에 가던지 해야겠다. 여자의사였으면 좋겠다…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의 저자이신 이상숙 권사님과 통화했다. 왜 모임에서 보이지 않으시냐고 여쭈었더니 거리 때문이라고 하신다. 신박사님은 오정현 목사는 하나님의 처분에 맞기고 공부를 하라고 하신다. 부목사님들은 줄을 잘서야 할텐데 뭐 당회에서 결정난 사항이니 알아서들 하시겠지. 하루종일 컴퓨터를 만졌는데 내일은 돈이 없어서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한다. 금요일밤 기도회가 있는데 뇌성마비 남자성도가 한분 계시다. 가서 기도해 드리고 싶은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