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中國語)도 배워볼까? 총신대 원격강의를 듣는데 <히브리어>에서 지금 세계의 표의문자(表意文字)는 중국어 뿐이란다. 내일 중국어 예배가 12시로 알고 있는데 중국어 학원강의를 들어야한다. 아니면 아르바이트생은 얼마나 줘야하나?
Monthly Archives: November 2019
신학(神學)을 하느냐 마느냐 가지고 오래도 고민했다. 예수님이 ‘네 재물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는니라’고 하셨는데 오전에 총신대에 돈을 줘버렸다. 나는 리눅스(Fedora)를 하는데 앞으로 원격강의를 윈도우즈로 해야한다. 이 모순을 극복하려면 쉽지 않게 생겼다. 업무의 양도 많아서 도서관에만 앉아 있을 수도 없고 이전에 미끌어진 헬라어(Ancient Greek)를 다시 택했다. 내일 사랑의교회 토요비젼새벽예배를 가느냐 도서실에 가느냐 문제인데 주일(主日)은 영어 […]
다음중 제일 부자는?
복음(福音)을 위한것이라도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聖 어거스틴
가끔 목사님들 설교하실때 지식의 전달이 틀리는 경우가 있다. 그냥 넘어가고는 하는데 옛날 소망교회 당회장이 곽선희 목사였을때 우리 아버지께 걸린적이 있었다(경기고 54회, 연세대 국어국문학과졸). 우리 사랑의 교회에서도 이런일이 가끔 발생하고는 하는데 나도 아버지처럼 덕(德)을 위해서 그냥 넘어간다. 예를들어 미 연방법원에서 어휘의 뜻을 판단할때는 Oxford 사전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다.(Negro-검둥이-는 옥스포드에 의하면 욕이라고 되어있다) 오늘 하나님의 은혜로 […]
어제 담임목사가 神學을 하려면 신학에 골똘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설교중에 했는데 나는 긴가 민가 싶었다. 오늘 새벽기도회후에 도서실에 가서 한잠 잤는데 비지니스하고 신학(Theology)을 동시에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했는데 리눅스 페도라31하고 윈도우즈 7을 멀티로 돌리고 있는데(Workstation) 분명히 오늘의 과제는 RAM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었다. 맨처음에 그레이스와 국제전자 센타에 갔는데 메모리를 잘못 구입했다. 두번째로 가서 리눅스로 4기가바이트 RAM […]
북한사랑선교부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합석하는 주간은 목요일날 불참한다. (보이 콧을 영어로 뭐라고 하나?…
오늘 몸도 않좋았고 새벽에 일찍 깼다. 토요새벽비젼예배 대신 도서관에 갔는데 그리스어(헬라어)강의를 하나 듣고 집에 돌아와서 쉰뒤 지하철로 압구정으로 향했다. 미래 이비인후과 송원장님을 뵙고 약을 처방 받은뒤 친구녀석이 원장으로 있는 드림피부과에 갔다. 물리치료를 받을때 화상을 입은 왼쪽 정강이 때문에 다시 오란다. 이들의 공통점들은 다 서울대 출신이라는 것이다. 하바드에서 직장인들을 위하여 야간 학교 같은 것을 만들었는데(Harvard Extension […]
신학을 하려면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해야한다. 지금하고 있는 자영업을 포기하면 사람들이 우습게 보는 것 같아서 싫다.(메텔도 20년 동안 know-how가 축적된 비지니스이다.) 主께서는 신학만을 하라고 하셨는데 나는 그만한 확신이 없다. 학비도 과목당 21만원 정도 추가 되는데 어디서 그것을 못 구하겠냐만 일단 헬라어를 넘어보려고 한다.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에서 1월 초에(인터넷) 개강인가 보다. 삼성노트북 중고 하나가 이것 저것 주변기기를 갖다 붙였더니 윈도7이 이것 저것 돌아간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중 하나가 총신대 전산팀에서 샘플강의를 MPEG-4 파일로 다운로드 받게 해놨다. 소니 USB에 담아가지고 안방에 있는 텔레비젼에 연결해가지고 강의를 자면서 1시간 가량 들었다. 공인인증서를 쓰는 윈도우즈를 인터넷 연결을 하려고 기가급 랜카드를 설치하는데 애를 먹었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