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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기도회를 하는지 몰랐다. 그래서 오전에 독서실에 갔는데 15분 빨리 왔다고 문을 안열어준다. 싸가지가 없는 놈이 돈을 선불로 줬는데… 안 믿는 놈들은 돈을 미리주면 안된다. 성경에서는 예수를 않믿는 것들을 이교도라고 부른다. 정오에 가니까 왠 미국놈이 독서실을 두리번 거린다. 사장놈이 없는데 아마 독서실을 사용하고 싶은 모양이다. 나는 모른체 했다. 싸가지 없는 사장놈을 왜 도와주냐…나는 백석신학원에서 영어를 […]

이번주부터는 성남에 계신 어머니를 그레이스가 찾아뵙는다. 아프신 어머니를 나도 찾아뵙는게 도리겠지만 여동생과의 불화때문에 이같은 조치를 취한다. 오디오 하나를 회수하며 판공비는 여동생이 지불하게 될 것이다.(똘만이들보다야 낮지 뭐…)

오늘 토요비젼새벽예배에 갔는데 2,3층에 앉으란다. 그래서 오페라석에 앉았는데 주일인 내일은 4부 예배드린다. 신경질나는데 인터넷 예배드릴까?…

  오늘 키보드를 추가로 구입했는데 외상으로 35,000원을 줬다. 위의 명박이때 군사작전은 군인들 사이의 신뢰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교회 홈페이지를 보니까 내일 새벽에 기도회가 있는데 새벽에 늦게 일어나지만 않으면 참석할 생각이다. 잠언에 보니까 부자보다는 사람들의 평판이 더 소중하다고 한다. 나는 우리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그것이 이 궁금하다…

https://youtu.be/ZQXPvrvUh6g

이전에 조흥은행에서 1,000만원을 대출받았던적이있다. 내가 섬기던 명 바이올린 사장님이 IMF때문에 실명 거래를 할 수 없었다. 내가 국제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고 신뢰하셨는지 내 명의의 통장을 쓰고 계셨다. 그런데 악기가 1억원짜리 이니까 은행측에서 나 보고 대출을 받으라고 했다. 그때 QT가 “네 믿음대로 되라”였던 것 같다. 그렇게 해서 강남 사랑의교회 앞에 있는 ‘강남오피스텔’로 들어왔다. 오늘 독서실 비용 25만원을 […]

오늘자로 집주인과 전세계약이 갱신됐다. 빌라주인분이 어머니 경기여고 후배인 모양인데 맨 처음에 나를 보더니 ‘뭐 하는 놈인가’하더니 나중에는 신용을 얻은 모양이다. 세무서에 이야기해서 갱신됐다고 이야기했다(집을 집겸 사무실-Home Office로 쓰고 있다) 나는 뜻한 바를 이룰때까지 살 계획이다. 그리고 오전에 영문으로 낸 공지사항은 애플이 자꾸 암호를 건드리는 것 같다. 메텔은 Apple iPhone 12를 권장하지 않는다(소니를 써라)-李珍

My Apple ID password is ‘shoottheTrump’, because it is so hard to remember the password of the company and I doubt they change the password without my permission. Of course, yesterday night it was impossible to log-in by ‘shoottheTrump’ again I assume the CEO of Apple is afraid of the dead dog. Anyway I gave […]

어? 케이티가 신경 건드렸어…

소돔과 고모라가 義人 10사람이 없어서 망했다. 나는 罪지은게 없으니까 이번에 교회문이 다시 열리면 예배에 참석할 생각이다. 내가 아픈게 오래가는 것을 보니까 교회를 비우는 것이 교만인 것 같다(난 내가 교회에 불참하면 하나님이 잘리는 것을 막기위해서 코로나를 머리~멀리~퍼져라 하신다고 생각하는면이 있다) 다만 죄인들은 교회에 오지마라. 어떤분들이 의인들인지 좀 봐야겠다.

내가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비지니스 선교부에서 부당하게 밀려난것을 박사님께 말씀드렸을 것이다. 그런데 오늘 경기도 남양주 병원에 삼성화재 직원들이 앉아있다. 내가 박사님께 자르라고 부탁을 드렸겠나, 아니면 추운데서 떨고있는 이 아줌마가 내 사람이 되겠나?

만약 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거리두기가 2.0단계로 격상되지 않았더라면 아마 교회조직내에서 잘렸을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主께서 역병을 일으키셨다고는 말하기에 어폐가 있고…그러면 내가 기저질환을 핑계로 계속 교회에 불참하면? 중앙대책본부는 12월 겨울에는 확진자가 하루에 600명 예측된다니까 그때 내 건강을 봐서 새해부터 교회에 나갈까나?…아니면 이번주에 맨 앞에 앉아서 ‘율동찬양’을 할까(그러면 내 병이 나을꼬?)

방금 중대본 장관이 내일 모레(화요일 0시)부터 코로나 주의보를 2.0단계로 강화조치 하였습니다. 저는 내일 대한의학협회장을 만나 교회모임에는 문제가 없겠는지 여쭙겠습니다.

사랑의 교회에 오래 다니신 분들은 제가 기저질환(만성질환)을 여러개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화이자와 모더나가 FDA사용허가 신청을 했다고 했는데 제 주치의는 실효성이 없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서둘러서 절차를 밟은 모양인데 실험도 언론의 보도에서와 같이 완성된 것이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쨓든 지난주에 여러번 새벽기도회에 나가려고 노력을 했는데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남은것은 이제 안식을 취하는 것 뿐인데 대각성 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