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와보니 팩스 한장이 들어 와 있다. 내가 아프신 어머니댁에 갔다가 프린터 업체인 ‘brothers’의 상담원에게 받은 핸드폰 번호이다. 서초구 서초동에서 성남으로 팩스를 보내려면 항상 미리 전화를 해야하는데 착신률이 높지 않다.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고 꺼지는 콘센트를 23,000에 구입했다. 그런데 여동생이 새로 구입한 휴렛패커드 노트북은 윈도우즈 10이기는 한데 부모님댁에 있는 복합기와 설치가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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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의 바이러스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아라…
대전침례신학대학교
내가 백석신학원에 다닐때 전공필수로 그리스어(헬라어)을 통과했었는데 점수가 나빠서 총신대 평생교육원에 다시 신청을 했다. 간단히 말하면 P(3학점)인것을 모르고 다시 신청을 했고 이번에는 총신대에 미끄러져서 재수강을 신청했었다. 학교측에서 7만원을 환불해주겠다고 하였으나 다음학기까지 인터넷으로 공부할 것이 없는게 나는 나의 신학적 자질여부를 헬라어에서 테스트 해보기로 했었다. 요지는 한 과목당 현재 21만원이니까 300만원 정도가 필요할 것 같다. 나는 13만원 이외에는 십일조를 안낸다(시편50편8절). 총신대 담당 팀장은 2개의 점수중에 좋은 것을 가져가라고 한것 같은데 왜 구지 사서 고생을 하냐고? 영어보다야 神學生답지 않은가? …
신박사님과 전화통화를 했다. 영어예배부에서 왕따를 시킨다고 말씀드렸더니 ‘용서를 해’라고 하신다. 오정현 목사도 용서를 하라고 하시더니 똑 같은 말씀이다. 그런데 대법원 판결에서 법조인 선교회에서 패소한 것이 기억이 났다. 그래서 ‘어떻게 용서를 해요?’하고 방법론(application)을 여쭈었더니 ‘한주 걸러서 나가든지 그건 네가 알아서 해’하고 나에게 숙제로 남겨두신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聖者의 말이 틀릴리는 없고 고민하던 끝에 이렇게 하기로 했다. 영어예배부(NHM)의 자매는 만약 우리 메텔이 사람을 뽑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응모할 수 있다. 그리고 남자는 안된다.(나도 내가 한말에 책임을 져야 할 것 아닌가) 싫으면 말고…
The National Tax Service Registration Number-2140445661
마음이 무거워서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主께서 내 마음을 아실텐데 ‘영어예배부의 엘지 직원을 모가지 시키지 말것’이라고 다시 말씀하시고 이것 저것 주문하신다. 그런데 오후에 공부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고의 전환(Paradigm Shift)이 일어난다. 사랑의교회 영어예배부(NHM)소속의 멤버쉽을 가지고 있는 삼성(Samsung), LG직원의 METEL의 입사를 금지한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https://patents.google.com/patent/WO2005060263A1/en 오늘 중국어 예배를 가지 않고 영어예배를 갔다. 위의 특허(pending)는 2000년 11월 3일자로 내가 출원한 것인데 기재불비와 요지변경으로 특허를 받지 못했다. 그런데 영어예배부에 삼성에 다니는 외국인과 LG에 다니는 자매가 있다. 두 회사다 2005년 경에 스터핑바이트(stuffing byte)를 이용해 미국에서 특허를 여러개 받는다. 그런데 내가 굉장히 빨리 출원을 해서 법적으로 하면 유사특허로 소송을 걸 수 있을 것으로 […]
아이덴티티 그리시스는(Identity Crisis) 자주 겪게 된다. 主께서 일요일 아침에도 일찍 깨우시는데 내가 뭐 이스라엘 왕이라고(오정현 목사 있쟎아) 자꾸 성령이 1부 예배에 참석하라고 감화하신다. 몇일전에 이미 말씀드린바 나우의 지성호 형제가 왔다고 오랜 멤버인 나를 괄시한다. 그러면 나는 이제 맨 뒷자리에 앉는다. 명분이 참석한 것이 되고 내가 앞자리에서 영향력이 있었다는 것이 착각이 아니고 정말로 영발이 있었던 거라면 […]
해리스인지 좆도 웃기는 놈들이다. 북한하고 우리하고 무역을 하는데 米國이 왜 끼어드노? 우리나라는 主權國이다. 그건 그렇고 아래 사진을 확대해보면 아시겠지만 어제 말씀드린대로 시스템언어가 中國語이다. Mandarin인데 내일 1부 예배를 드리고 중국어 예배를 드릴셈이다. 아버지께서 말씀을 하셨으니 손해 볼 것은 없을 것이다.
페도라 31
십일조를 하면 꼭 교회에서 웃는 직원이 있다. 그 깊은 속을 내 어찌 알랴만은 그 놈은 미친 분이다. 말라기 3장 10절에 보듯이 내가 복받자고 하는 고상한 이기주의인게 主께서 복을 주셔서 아내랑 부모님댁에 같는데 배터져라 먹고 여동생이 자기 노트북이 새로 생겼다고 워크스테이션을 나에게 줘서 택시로 고이 모시고 왔다. 페도라 31을 깔아보려고 중국쪽으로 접근을 했는데 어느쪽은 포트가 막힌 것 같고 청화대는 수준이 높은 것 같다. 중국의 어는 회사에서 다운로드 받아가지고 설치했는데 K3B에서 파일을 프로젝트로 선택해서 굽지말고 이미지파일 직접 굽기를 해야 한다. 컴퓨터가 남아도는 셈이니까 시스템 언어를 중국어로 했다(영어를 못하는 사람은 컴퓨터 시스템으로 중국어를 배울 생각을 하지마라. 그리고 나는 컴퓨터가 8대정도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갔다가 NAUH의 지성호 대표를 만났다. 메시지를 들었는데 진정성이 있어 보였다. 사회자가 북한에서 만든 수가공품을 사달라고 광고하기에 마침 주일날 드릴 십일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어떻하지’하고 있었는데 모임이 끝나고 ‘아, 지성호 형제에게 월 3만원씩 후원하면 되겠구나(나는 5년간 매달 3만원씩 대북지원을 위해서 主께 서원했고 내가 단한번도 어긴적이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다안다)’하고 개인 연락처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