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성남시에 있는 어머니 추모관에 다녀왔다. 직원 한분의 배려로 내가 아끼는 성경책을 납골당에 두고 왔는데 미신이 아닌가도 싶었지만 마음의 위로가 되었다. 이전에는 새벽기도회를 빠짐없이 다녔는데 막상 택시비가 생기니까 필요하면 가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는 한다. 오늘 어머님께 촞점이 맞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송구영신 예배는 갈지 모르겠다.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는 성경구절은 알고 있지만 택시비가 차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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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텔의 정보망에 의하면 기저질환자나 정신질환자는 코로나 백신중 알약으로 된것을 먹으면 안됩니다.
새벽기도회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교회에 가고 싶은 것은 아니다. 수요예배는 안가는데 고시원 형제가 만약 교회에 가고 싶다고 전화가 오면 같이 가줄까 한다. 일종의 조직이 형성되는 것인데 오늘도 노가다를 갔다 왔을텐데 내가 먼저 전화하지는 않을 것이다. 만약 그 형제가 지친 몸을 이끌고 교회에 가고 싶다고 연락이 오면 동행하는 것이 마땅할 것 같다…
내가 이전에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고시원 26만원짜리를 얻었다고 말씀을 드렸었다. 지금은 아내와 같이 지내기 위해서 철수를 했는데 그때 당시 알게 되었던 남자분 한분을 교회로 전도를 했다. 교회에 대해서 않좋은 기억이 있어서 나도 조심하고 있는데 예배때 좀 뒤로 앉아야겠다. 나에게 큰 부담을 주지도 않고 좋은 조력자가 되어 준다면 예수를 믿을 것 같은데 예수 믿게 해달라고 기도를 […]
오늘 2학기 성적을 알았다. 최고점이 96점이고 최하가 52점이다. 6과목중에 5과목은 3학점을 얻었는데 내년 1학기에 장학금을 탈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박사님을 뵈었는데 지금 의협(대한의학협회)회장들은 다 후배들이라서 우리 교회형제가 2인자라고 한 사람은 누군지 모르시겠나 보다. 장하금이 나오나 않나오나 공부는 계속한다. 신박사님께서 사람을 용서할때 우울증이 걸리시는 일이 있다고 하신다. 그럴때면 혼자 화장실에 가셔서 찬송가를 부르신다고 한다. 택시를 타고 […]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용서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 주셨다. 나는 마태복음 18:34이 가장 무서웠는데 내가 이재명을 ‘왕XX’사건으로 폄하했기 때문에 혹시 대통령이 되면 나를 국가정보원에다 끌어다가 고문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일 신박사님을 만나뵈러 가는데 내가 상처받았다고 하시면 ‘거, 큰일 할 사람이 뭐 그런거 가지고 그래’하고 짜증을 내신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불후의 명작 <레미제라블-장발장>을 보면 장발쟝은 […]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교회앞에 고시원을 얻었을때 사귄 분인데 집안에 기독교적 내력이 있다. 그런데 오늘 3부 예배를 같이 드렸는데(아직 믿음이 없으신 분이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축도때도 다리를 꼬고 앉아서 나는 축도를 받았는데 오정현 목사가 유심히 보는 것 같다. 지금 통화를 했는데 내일은 지하 5층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자고 했다. 건물 구조도 모르고 새신자라서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Copy right? She is my mother
이름: 진여옥(남편 이영린) 1. 경기여고 41회 2. 이화여대 영문영문학과 3. 경희대 성악과 졸업 4. 2021년 6월 5일 소천 (5. 아들 이진, 딸 이수진)
오늘 새벽기도회 갔더니 어떤 노파가 오늘 교회에 모임이 없다고 한다. 그냥 믿음을 가지고 은혜채플에서 평상시 대로 기도회를 드렸는데 저녁에 모임이 없다는 이야기인가? 한번 인터넷으로 봐야겠다…
신상철 박사님 서울대 후배(의과대학 수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