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물건을 들고 다녔더니 허리가 아프다.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더 이상은 조심해야겠다. 경찰청장이 웃기시는데 그냥 살인범들은 총살을 시키면 된다. 옛날에 우리가 사업을 하던 평창동에 들려서 묘각사라는 절 맞은편에 있는 별장을 한번 찾아가 봐야겠다.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관, 정치특보)께서 권총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총알만 찾아오면 된다. 고시원방에 무단침입 할시에는 무조건 사살한다(나머지는 신박사님이 알아서 하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