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경사노위 위원장에 임명된 김문수 前 경기도 지사를 박사님께서 평하시기를 검소하다고 하셨다. 나는 어떻게 아냐고? 강남 본당에서 개인적으로 인사를 했지. 신상철 박사님 친구라고 했더니 먼저 손을 내미실 정도로 겸손하신데 그동안 잠수(潛水)하고 계셨나?…

구약성서(舊約聖書)때 이스라엘의 두번째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은(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다윗의 역사가 기록이 되어있다. 그의 처신을 볼때 배울게 많은데 우선 이스라엘 여자들의 주둥이가 문제였다. 그렇지 않아도 질투심 많은(남자가 뭐 그렇게 쫀쫀하냐) 사울왕(초대 임금)이 다윗을 지켜보고 있는데 사무엘서에 보면, 개선하는 다윗을 향하여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고 외친다. 이말에 사울이 머리가 돌아가지고 다윗을 죽이기로 작정하고 다윗은 피난의 길을 떠난다. 교회에서 […]

남북통일을 위해서 기도한지 15년이 넘어간다. 031-815-0134 로 보이스 피싱 장난전화가 걸려오는데 소돔과 고모라가 義人 10명이 없어서 망했다. 이것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할 생각이다. 러시아는 대국(大國)이다

5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7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9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 Hebrews 6:5~9 )

<몽테뉴 수상록>을 교보문고(강남점)에 1권 남은 것을 직접 가서 샀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의 <문학의 이해>의 중간과제물인데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는 것인데 ‘몽테뉴’의 책은 읽어본적이 없는 것 같아서 강남으로 향했다. 정가가 8,000원인데 글자가 크다. 그런데 문제는 음탕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파스칼이 그의 저서 <팡세>에서도 언급한 것인데 예를 들어 다음과 같다. ‘욕망과 향락은 우리에게 똑같이 고통을 준다. 여자가 너무 쌀쌀하게 구는 […]

북한의 김정은도 가만히 보니까 병신이다. 핵실험을 할께아니라 실제 미사일을 발사해서 미국의 실제 반응을 분석할 일이지 주둥이만 나불거리고 있다.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함-이진 올림

A Military Operation

(나는 원래 88학번-학력고사 시대-인데 지병때문에 94학번으로 수능으로 대전침례신학대학에 합격했다) 배국원 교수님께서(하바드대학 대학원 철학과 졸업) ‘이진씨 말은 말이 안되는데 논리적으로 이상이 없단 말이야’그러신다. 아버지(경기고 54회)께 여쭈어 보았더니 ‘일리가 있다는 소리야’ 그러신다. 지금 한국병원선교회에 침신대 교수가 한분 들어와 있고 내가 침신대를 자퇴를 했기 때문에 침신대 교수를 자르자고 박사님께 말씀드렸더니 한국병원선교회와는 별 상관이 없나보다. 오늘 책자를 보니까 백석 […]

박사님과 지금 통화를 했다. 나는 오정현 담임목사에게 박해를 받고 있고(덩달아 서점 판매원도 나를 구박하는데) 내가 피해 망상이 있느냐고 여쭈었다. 신박사님은 오정현 목사의 설교를 두번정도 텔레비젼으로 보았는데, 내가 이야기하는대로 할 사람은 아닌것 같다고 하신다. 그래서 신박사님께 내 아내 그레이스의 핑계를 대고, 필요하면 서울고등학교 이사장에게 전화를 넣어달라고 말씀을 드렸다. 이제는 모든 것을 나혼자 결정을 해야하는 시간이 다가오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22학년도 2학기 중간과제물-취미와 예술 코로나 19(COVID 19)로 중단되었던 일상이 서서히 회복되면서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취미생활에 나타난 변화에 대해 분석해 보시오. 분석과정에서 현재의 취미생활이 코로나 19 팬데믹 이전의 취미생활로 회귀한 것인지 아니면 코로나 19 팬데믹 시기의 변화된 취미생활의 영향을 여전히 받고 있는지 , 영향을 받고 있다면 그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해 초점을 맞춰 보시오.(30점) 지금 고시원방에 […]

집(Home-Office)에서 아내와 함께 저녁을 먹고 ‘아지트 고시원’으로 돌아오는데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온다. 식사하러 가는 모양인데 나는 교회로 가서 식사를 했다. 그런데 부스(booth)를 둘러보고 ‘베드로의 바위’로 가니까 물건을 파는 사람이 있다. 두 부류의 사람을 만났는데 뭐, 자동차 연료감소 장치란다. 그래서 일단 ‘저는 차가 없으니까 명함에 적힌 이메일로 검토할 수 있는 자료를 좀 보내주세요’했더니 ‘차가 없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