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현 담임목사 재취임식이 있어서 (어제 다리를 다쳤기 때문에)택시를 타고 새벽에 일찍 도착했다. 그런데 중간에 방송으로 취임식을 축하하는 분들이 있었는데 백석대 장종현 총장도 한 말 한다. 사랑의 교회 분들은 내가 백석신학원에서 어떻게 잘렸는지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한번은 시험을 보는데 5지 선다형이다. 그런데 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주위에 있는 사람은 찍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나는 속으로 ‘내가 […]

오늘 어머니를 모시고 휠체어로 공원을 산책했다. 그런데 공중화장실에서 나오다가 계단에서 발을 삐끗했다. 지금은 괜챦은데 내일은 정형외과에 가봐야 할 것 같다. 새벽에 기도회가 있는데 무스탕을 입고 가려고 했는데 일기예보가 비가 올 모양이다. 츄리닝을 입고 맨 뒤에 앉아야겠다.

우리 변리사와 통화를 했는데 김부장님은 보안과에 홈페이지를 알려주지 말라고 한다. (이전에 청와대에 특허청에 앙심을 품고 ‘내란음모’죄로 박근혜 정부때 내용증명을 보낸적이 있는데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조사를 받고 내 주치의가 백을 써서 국정원에 가지 않고 풀려난 적이 있다). 나는 국정원에서 우리 홈페이지를 보는지 않보는지 모른다. 그런데 죄명이 ‘내란음모’이고 기술이 엉터리가 아니라는 것은 알 것이기 때문에 내 핸드폰으로 스팸전화를 […]

롯데에서는 왠 고기굽는 냄세여?…

내가 보기에는 이번 미국의 금리역전은 심상치가 않다. 내가 고등학교시절 다니던 작은교회-내 마음의 고향-에서 배웠던게 요한계시록인데 이 신약성서(新約聖書)가 예언하는 것은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까지 경제가 계속 않좋아지고 나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제전문가들은 엉터리로 본다. 미국은 레이건 대통령 시절에 절정을 이루었는데 1989년도에 한달가량 어머니와 LA와 보스톤에 체류했었다. 나는 Harvard에서 신앙을 갖기전의 내 삶을 해석하려고 ‘Special Concentration’이라는 과목을 지원하는데 […]

아버지는 토비새에 가지말라고 하신다. 그런데 나보고 또 ‘넌 갈 자격이 없어. 믿음이 없어서 못 가지 옷이 없어서 못가?(아무 옷이나 입으라는 말씀이시다)’300만원짜리 무스탕을 붜여줘?…

현재 3M의 Imation CD-ROM이 시장조사결과 단종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사제기를 해야되는데 카세트테이프도 세운상가에 부탁을 해놨는데 연락이 없으시다. 저번주에 오정현 담임목사가 이번주 토요기도회는 검은색 양복을 입고 오라고 해서 현대백화점에 전화를 해서 LANVIN suit 가격을 알아보니까 300만원 정도라고 하는데 아버지께서 사주신 (이탈리아제)무스탕이 300만원짜리이다. 오늘 수영장에서 체중을 달아보니까 92킬로인데 토비새에 참석하면 4,500원 마이너스이다. 세운상가에 가면 몇만원이면 양복을 한벌사는데 소니 […]

오늘 주치의에게 다녀왔다. 어제 교회시간이 늦게 끝났기 때문에 오늘 진료를 보실 수 있는지 무리하게 전화를 드렸는데 평소와는 달리 답장이 없으시다. 안전부절 오전에 병원까지 택시를 탇는데 평소와 같이 회진중이시다. 커뮤니케이션상 오류인데 이태섭 前장관(경기 54회)도 그렇고 다 비서들이 핸드폰을 받는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박사님 운전사에게 신박사님이 핸드폰을 가지고 있지 않을리가 있냐고 대판 싸운 모양이다. 그래서 핸드폰을 하나 […]

모래 주일 4부 예배까지 기다리세요…

어제 좀 불쾌한 일이 있었는데 오늘 새벽에 主께서 기도회를 통해서 ‘네가 오해하고 있는 것이 있다’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나는 십일조를 은행이 아니라 예배때 내려고 애를 쓴다. 그런데 이게 쉽지가 않다. 은행으로 돈을 보내고 홈페이지에 과시를 할까 했는데 문듯 수녀님 세분이 서 계신것을 보았다. 저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하다가 발길을 집으로 돌렸다. 이라크 전쟁을 일으킨 죠시 […]

동네 교회에 헌금을 안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런데 고민이 총헌금액수를 늘리느냐 아니면 지금까지 사랑의 교회에 내던 돈을 가르느냐인데 그레이스는 사랑의 교회에 다 내라고 한다. 옥한흠 목사님 사모님도 서로 간에 합의해서 결정하라고 하셨으니 내가 대표로서 지금까지 하던 관행대로 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