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에 가려고 했는데 축국친선경기가 상암에서 있다고 한다. 오후 8시에 있는 모양인데 자세한것은 위의 링크한 것을 클릭해 보기 바란다. 언젠가 나를 토비새 모임에서 왕따시킨것을 하나님께서 징계하시는 모양인데 나도 한달에 한번만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을 피해서 모임에 참석할까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심판 하실 때는 고소해 죽겠다. 심판이 교회에서 시작된 것이라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자못 궁금하다(主께서 백석놈은 만날 […]

여러분은 ‘인공지능(AI) 비데’ 라고 들어본적이 있는가? 나는 배가 나와서 대변을 보면 아내가 뒷처리를 해준다. 지극한 사랑을 느낀다. 고급 독서실을 갔었는데 변기가 비데인데 휴지로 구멍이 막혔다. 카메라가 있으니까 나인줄 알았을텐데 이들은 내가 최첨단 인공지능비데를 쓰는지 모르고 나보고 저질이라고 할것이다. S그룹의 회장님은 자기가 똥을 딱나 아니면 나처럼 아내가 똥을 딱아주나?…

보통 취침약(수면제)은 저녁과 12시에 두번 먹을 수 있다. 어제 수요예배(음악회)를 드리지 않았더니 새벽에 난감한 시간에 깨었다. 오늘 나를 만나고 싶다고 하신 분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오시기 바란다. 상황을 뒤집는 것은 옥한흠 목사님께 친히 전수 받은 것이니까 오늘은 강남 예배당에 갈 것이다. 성령을 거스린다고? 죽을라면 무슨 짓을 못해…

그대는 성배(聖杯)의 비밀을 아는가?

어제 수요예배에서 백석신학원에서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 이었던 형제를 만났는데 어떤 사람이 나를 만나자고 했단다. 같은 반에서 이름도 기억못하는데 나로서는 공부를 해야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만날이유가 없다. 오늘 쥬빌리는 불참한다. 그리고 나는 백석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어떤 자매를 사랑했던것은 사실이지만 요사이 방송대의 <철학의 이해>에서 내가 자매가 이야기한  ‘선’ 을 넘지 않았다. 플라토닉 사랑이었다는 뜻이다. 한번은 빈교실에서 […]

제 주위에 두개골을 수술한분이 있는데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하게 해드렸습니다. 원래 신박사님은 병원장이라서 외래는 보지 않으시는데 제가 부탁을 드렸습니다. 아마도 환자분이 오늘은 편안히 잠을 주무실수 있을 것입니다. 박사님의 카리스마는 이미 의학계에서 다 알려진 사항이고 새벽기도회에서의 답을 찾았습니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합니다.

마음을 바꾸어서 수요예배에 왔다. 그런데 내가 커피중독에 걸린 이유가 새벽기도회 때문이라 잠이와서 네잔까지 마시는데 심장에 무리가 갈 정도이다. 저녁에도 잠이와서 이 동네 저곳을 돌아다녔는데도 찾기가 힘들다. 그냥 집에 갈까했는데 어느 권사님이 자신의 컵을 주신다. 나로서는 성배로 느껴져서 모임에 참석하려고 한다…  

신박사님은 교회에 자주 가시지는 않는다고 하신다. 오늘 교회에서 음악회가 열리는 모양인데 새벽기도회에서 하시는 말씀은 대강 알겠는데 이 목사님은 내가 신과 언약을 맺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새벽기도회에 참석했으니까 그냥 독서실에 가면 된다. 성경에 이르기를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고 했는데 ‘꿍짜라짝 삐약삐약’ 은 아주 질색이다. 하나님이 앞자리를 주신것이면 상관없겠는데 ‘새벽의 목사님’ 은 내가 앞자리에서 곳 밀려날거라고 생각하시는 […]

우리 동네에 떡집이 하나 있는데 내가 새벽기도회에 갔다오면 여지 없이 사장님하고 부딪힌다. 불교라는데 나는 속으로 ‘예수만 믿으면 번창할텐데’ 하고 그분들의 노력을 가상히 여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직장을 다니는 분들이 많기 때문인지 일요일날 도서관을 개관한다. 이번주에는 나도 한번 뚝섬을 가보기로 했다.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 일을 하면서 일요일날 공부하시는 분들을 보고 내가 얼마나 큰 특권을 누리고 있는지 현장실습(?)을 하고자 […]

어제 저녁에 독서실에 갔었다

저녁에 plan A 독서실에 가려고 했는데 27,000 원짜리 장어(탕)을 먹었다. 사실은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들으려고 White Pencil 독서실에 갔는데 에너지가 빠져나가서 하루종일 힘을 쓰지 못한것이다. 그래서 독서실에 가느니 장어로 원기를 살리기로 한것이다. 내일은 택시로 새벽기도회를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