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영어예배가 있으면 영어예배부에 참석한다.

우리 이제 솔직해지자. 이재용이 프로로폴을 맞은 것은 맡나보다(사실적 명예회손? ‘대통령 주치의’를 상대로?) 그런데 나는 새벽기도회를 나가기 때문에 술을 않마시는데 성도(聖徒)들이 새벽을 깨우지 못하는 중요이유가 이 술 때문이다. 나는 담배도 피어본적이 없고 外道를 한적도 없는데 목사들이 웃는다. 알톨중독은 정신병원에 3개월만 집어 넣으면 낳는다고 한다. 세례받은자들중 알콜중독인자는 출교를 시켰으면 하는데 그대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

어제 교회에 전화를 했더니 않받는다. 수요예배를 인터넷 예배로 녹화를 했는데 故 이건희(내 주치의에 따르면 망막이 마비가 된 상태인 모양인데 더 이상 웃기만 하시고 말씀을 않하신다)를 앙모하시는 부목사님이 사회를 보시면서 계속 웃으시는데 지금 코로나가 神의 뜻이라는 것을 모르시는 것 같다.(죽을 놈들은 다 죽어라…)

대한의학협회장께서 ‘앞으로 2주’라고 하셨다. 나는 그대들에게 말했다.(회개하고 근신하라)

조금전에 오래전에 샀던 전기 2구짜리 소켓을 교환해 왔다. A/S(순수 영어로는 C/S라고 하는 것이 맞지만 언어학적으로는 방언(dialect)라고 보면 된다) 아저씨가 맨처음에는 오래되고 해서 안바꾸어주려고 했는데 나는 안바꾸어주면 명함을 찢어버릴 생각이었다. 아주머니가 그것을 눈치챘는지 비상용으로 보관해놨던 중고 소켓(멀티 탭)으로 바꾸어 주신다. 그래서 명함을 한장 더 가지고 왔다. 소위말해 주거래처가 된것이다. 이러한 용기가 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못할 것이다. […]

어떤 기독교목사가 테레사수녀를 폄하했더니 어머니께서 ‘썩을놈, 테레사 수녀 절반도 못따라 가는놈이…’ 하신게 기억이 난다. 신학원에 들어갔을때도 마찬가지였고 내가 어디 갈데가 없어서 신학을 하는줄 아는 모양인데 당신의 어머니가 지옥에 가는 것하고 나하고는 아무상관이 없다. 이전 도서실에서는 선교사라도 나갈려면 당회장 구두도 닦아야 한다고 해서 ‘인연을 맺을 사람이 아니구나’ 했는데 3개월치 결제하라는 걸 할 수가 없었다. 지금 있는 […]

우리교회에 한 장로님이라고 ‘대통령 주치의’ 서울대후배가 계신다. 당회장이 여러 의사들에게 자문을 구했겠지만 내 주치의가 청와대로 보내는 나에 대한 진단서를 가지고 있다. 사진의 신박사님께서 ‘면역’에 대하여 언급을 하셨는데 내가 한달여 동안 새벽기도회를 하지 못했다. 그리고 환자가 사망했을때를 제외하고는 박사님하고 주말에는 접촉이 안되어서 월요일 3,000억짜리 병원을 풀 가동할 생각이다. 신박사님이 허락하시면 다음주 예배 참석을 고려한다.(내일은 사람이 너무 많다)

지금(기독교인) 의사중 위의 분을 모른는 분이 있는가?

토비새를 그레이스와 함께 드렸는데 졸리다. 그리고 오전에 <부부의 관계>인가 잠깐 보았는데 한소희인가 하는 여배우가 내 스타일이다. 이재용이가 바빠졌다.(삼성공화국의 재건을 위해서…) 도서실에서 히브리어를 보다가 여호와의 선하심과 공의로우심을 보면 스터디룸안에 쉐키나의 영광이 가득찬다. 왕비서의 눈치를 보니까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을 투입할 돈도 교회에 없나보다.(인상이 벌써 더럽게 생긴애들은 받지도 않는다.) 어제 마을버스 02번 일로 신경이 날카로워 졌는데 主께서 코로나로 […]

성경에 이르기를 성령을 회방하면 지옥에 간다고 되어있다. 나는 운전을 못하기 때문에 교회앞 서애운수의 02번을 타는데 이게 시간이 멋대로다. 경찰과 통화했는데 교회 반대쪽에 13번 마을버스가 있다. 主께서 오늘밤에 02번을 뒤집어 놓으시면 내일 토비새에 간다…

옥한흠 장학회라…얼마씩 주나?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자퇴를 한 이유중 하나가 여자문제였다. 3년간 짝사랑을 했는데 마지막으로 용기를 내서 물었다. ‘내가 왜 싫은데?…’ 저쪽 대답이 ‘필(feel)이 안와…’ 여기까지 가는데는 많은 용기가 필요했다. 모세가 광야에서 감히 절대자에게 신명(神名)을 물었을때는 만군의 主(The Lord of Hosts)께서 대답하시기를 ‘I am that I am’-나는 스스로 있는자-라고 응답해주신다. 내 생각에는 神께서 모세의 용기를 인정해주시지 않았더라면 아마 하늘에서 불이 […]

오늘 수표교교회 목사님 새벽기도회 말씀이 사람이 망하는 이유는 罪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일반론이지만 몸이 컨디션이 좋아졌다. 내일은 부모님께 가는 날인데 신박사님 병원안에 박사님이 교회를 하나 지어 놓으셨고 한국병원선교회 회장으로 계신다. 수표교교회와 같이 아현감리교회도 감리교이다. 만약 아현감리교회 당회에도 박사님께서 내가 전도사로 섬길 수 있게 논의 하실 수 있는지 월요일날 여쭈어 봐야겠다. 내가 이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은 신박사님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