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를 보니까 하나님은 여전히 내 편인것 같다. 내일이 저녁 수요예배인데 갈까 말까 생각중이다.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집회를 가졌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되었다가 돈을 내고 풀려 났다고 한다. 主께서 나에게 악인들은 자취도 없이 사라질 것이라고 시편을 읽게 해 주셨는데 나는 지금이 그때인지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언제까지 보이콧을 칠까 생각중인데 나의 임무는 심판의 와중에 그의 나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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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자가격리를 해야겠다. 오정현 목사는 부활절을 D-day로 잡는 모양인데 나는 나라에서 자가격리를 해지 할때까지 교회의 출입을 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린다. 어디 하늘이 누구 편인지 봐야겠다…
이번주 사랑의교회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신박사님께서 오정현 목사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신 말씀의 뜻은 알겠다. 그런데 ‘그러면 서로 친해져’라고 하신 말씀의 뜻은 모르겠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아이패드에 적혀 있는 글자가 현대(1945년 이후) 히브리어이다. 90퍼센트가 구약성서의 히브리어와 같다고 해서 외국 사이트에서 뒤져서 좀 상업적인 사이트를 찾았는데 돈 값을 하는 회사이다. 그런데 내가 자꾸만 영어를 잘하는 것처럼 말하니까 헷갈리는 분들이 계신것 같다. 대전 침례신학대학교를 수능으로 들어갔는데(94학번) 내가 꿈꾸던 神政(신권정치)과는 거리가 멀어서 1학기가 끝나고 자퇴한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다시 하바드로 가고 싶어서 […]
원래 우리 사랑의교회 표어가 ‘평신도를 깨운다’이다. 위대한 신앙의 선배들도 많겠지만 ‘小시민’적인, 참 믿음의 사람들을 알게 된다면 그것도 하나의 축복일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의 神聖의 깊이를 느끼게 된다고 생각되는데 어떤 사람은 열달란트를, 어떤 사람에게는 5탈란트를 주고 결산하게 되는데 主께서는 두 사람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말씀하신다. 좀 쉬고 싶은데 그리스도께서 ‘악하고 게으른 종아’라고 하실까봐 그러지도 못한다. 지금 […]
총신대학교의 한천설 교수님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총신대 학습자 게시판에 올린 내 글을 보셨나보다. 오늘 아침 답장을 주셨는데 황송할 따름이었고 그리스도와 같은 낮아지심을 보았다. 몇일전에 아내에게 트라우마가 생긴게 자기나름대로는 남편의 공부를 돕는다고 심부름을 했는데 이게 말썽이 나니까 오늘은 심부름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네트워킹상 중요한 문제였기 때문에 설득을 했는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총신대 총장감인 한천설 교수님(이미 […]
지난 주일은 인터넷 예배를 드리고 아예 교회를 가지 않았다. 日王처럼 일터에서 공부만 했기 때문에 오늘 수요예배에 가려고 했는데 성령이 막으신다. 인터넷으로 예배를 보았는데 정작 설교때는 졸았다. 예배를 녹음을 했으니 말씀을 다시 한번 들어보든지 해야겠다. 왜 主께서 금하셨을까?
로마서 15장 7절에 있는 구절을 아침에 그레이스가 Q.T.를 하다가 질문을 했는데 한글 성경의 ‘영광‘이라는 부분이 New International Version에 ‘praise’ 로 번역이 되어 있다. 나는 헬라어로 찾아보았는데 ‘찬양’보다는 ‘영광’이 그리스어에도 원뜻에 가깝다. 그래서 총신대학의 내 헬라어 교수이신 한천설 교수님께 게시판에 문의를 드렸다. 이게 왜 중요하냐하면은 사랑의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은 대부분 아시겠지만 나는 공예배시에 앞자리에 앉는다. 그러면서 율동을 […]
主께서 神學의 길을 계속 가라고 하신다. 사람들이 나를 우습게 여기더라도 그리스도의 인내 를 배우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罪를 짖지 않으니 마음이 평안하다. 히브리어를 가르치는 회사가 아래에 있고 그 아래는 하바드-MIT 교육 프로그램이다. 둘다 공부하는데는 지장이 없는데 애당초 생각했던게 총신대 인터넷 강의를 대체할 생각이었는데 돈도 없고 미국놈들에게 달라를 주고 싶지도 않다. 총신대의 서버에서 수업을 시청하는지 점검하도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