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토비새에 가지 않는다. ‘똘마니’가 독서실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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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세워서 축구를 보았는데 손흥민도 열심히 뛰었지만 젊은 사람들도 3골을 넣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나운서중의 한분이 ‘기도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라고 언급한다. 굉장한분 같았다. 나는 영어를 공부해야하기 때문에 영어때문에 영어예배를 들어갔는데 어떤 까까머리가 영어예배는 영어를 공부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GBS에서 나가 달란다. 그래? 그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들어갔다.
서류용(암호:I am that I am) 등등인데 암호를 잊어버리일때 골때리인데 열쇠가 따로 있다. 가장 중요한것은 밧데리인데 SONY를 써야한다. 아니면 금고가 잠기는 경험을 하게 될것이다. 아니면 중국은행의 김부장님이 아내에게도 비밀번호를 가르쳐 주지 말라고 하셨다.
금고
신박사님은 직업이 의사이다. 이전에 몸에 통증이 있어서 전화를 드렸더니 뜨거운 물에 타이레놀을 같이 먹으라고 하신다. 오늘도 타이레놀을 샀는데 남양주 병원에서 원외처방을 받았는데 당뇨같은 경우 100,000원이 넘게 남는다. 신박사님이 큐티를 하시는 이유를 알겠는데 동네 약국에 100,000원이면 큰 액수이다.
방통대 등록금이다
신박사님에게 여쭈어 보았는데 새벽기도회는 가지 않으시고 Q.T를 한다고 하신다고 한다.나와 내 아내는 박사님을 성자로 여기는데 앞으로도 나도 큐티를 할생각이다. 내 아내도 큐티를 하는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불참한다.
십일조의 위력
독서실이 중요하다. 원래 공부를 하면 냄새도 나고 그러는 것이다. oo독서실 남자 사장은 오정현 목사 설교를 어떻게 듣느냐고 한다. 내가 중국어 성경어를 보니까 시비를 건다. 그런데 지금 독서실은 마음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