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 2학기 등록금이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된다. 나는 기본적으로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기전에 세상학문을 재해석하려는 의도에서 방송대를 들어왔고 철학강의를 맡으신 나이드신 교수님은 존경하기에 이르렀다. 그런데 한국의료선교회에서 일을 맞게 되면 어떤 사람들은 특혜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박사님은 내가 천재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른다(아이큐가 160인가 그렇다.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이다).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면 3주만이니까 이사회는 열렸는지 모르겠지만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박사님이 시키는대로 하라고 하신다. 하지만 […]

본문말씀: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12:7~10 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8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번 주께 간구 하였더니 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오늘 그레이스와 함께 어머님의 유골이 있는 추모관에 다녀왔다. 그런데 살아생전 어머님도 그러시고 지금 아버지도 그러시고 손자를 앉아보고 싶다고 하셨다. 30여년전 서울대학교 병원(대학로) 과장이 내게 유전자적 결함이 있기 때문에 병을 고치기 힘들다고 했고 당시 소망교회(이명박 前 대통령 출석교회) 제 2인자였던 손은경 전도사님이 신학을 해보지 않겠냐고 하셨고 지금의 신박사님을 소개시켜 주셨는데 신박사님은 신앙을 가지신 분이다. 우리 가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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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과 통화했는데 누군가 ‘북한의료선교회’일로 신박사님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그게 이 일로 인하여 떠벌리고 다니는 나일수도 있겠는데 그러한 사람들을 위하여 좋은 소식하나! 코로나가 잘못하면 내년까지 갈 수 있나보다. 코로나를 잡을수 있는 醫聖(Medical Saint)을 괴롭히면 어떻해…

중고 에어컨이 고장이 나서 수리하고 있는데(물방울이 떨어지는 현상) 삼성 세콤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CCTV를 다시 달지 않겠냐고 아내에게 물었단다. 힘들어 죽겠는데 마누라도 한심하고 뭐 CCTV? 야 이 개새끼야 너라면 달아주겠냐?…

삼성 공화국 만세! 이재용회장 만만세!!!

애플에서 암호를 재설정하는데 최소 12일을 기다리란다. 안방에다가(비교적 텔레비젼이 크기 때문에) 어제 남은 삼성 노트북을 소형 에어컨으로 열을 식히면서 공부를 했다. 역시 소니의 워크맨이 최고다. 강의를 녹음한 테이프를 넣고서 이리저리 가지고 다닌다. 텔레비젼에 RGB cable을 연결시킬까 고민했는데 主께서 지혜를 주셔서 거래처에서 외상으로주면 가져오고 아니면 관둘라고 하였는데 나중에 갚으란다.(이전에 98,000원짜리 무선-wireless-키보드를 갚은적도 있다) 우리 부모님께서 정직한 삶을 […]

김진경 총장님, 전화좀 받으세요. 라빈 회장은 유태인이예요-돈 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요…

Presario 2800(Compaq) 모델은 10년전에 용산에서 10만대가 팔렸던 모델이라고 합니다. 리눅스를 깔때 크로니움(Chronium) 까시는 것이 좋습니다. Firefox는 구글에 대항해서 좀 도와주고 싶은데 2800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의 강의를 듣는데 지장이 있습니다. 발품을 파시면 2800을 5만원 정도면 사실것 같은데 RAM의 용량을 주의하시고 MIT가 윈도우즈 대신 우분트를 개발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은 말씀드렸습니다. 삼성노트북을 안방에 놨습니다. 소니가 2대 있는데 하나를 고쳐가지고 아버님을 드릴려고 […]

오늘 전광식 목사님 설교에서 느낀것이 있다. 이전에는 십일조도 시골에 갔다가 개척교회가 있으면 사모님(어떤 교회인지는 사모하고 이야기해보면 안다고 생각한다)하고 말씀을 여쭙고 본교회인 사랑의교회에 내지 않고 거기다 헌금하고 그랬다. 그런데도 그런데도 主께서 받으셨는데 언제인가 부터는 제사장(성직자)의 위치를 견고히 하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본교회에 냈다. 여기까지는 일달락 되었는데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내가 하나님께 북한 어린이를 돕겠다고 서원한적이 있다. 3만원이면 […]

똘만이들, 더운데 여러가지 하셔…

그리스도의 계명을 쫒아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 오늘 새벽기도회의 메시지였다. 하나 특이한점이 있는데 이 계명에 순종하는 사람은 성(sex)적으로 만족하게 되는것 같다. 오늘 넷플릭스가 말썽을 일으켜서 아내가 안방에서 영화를 볼수가 없었다. 나는 핸드폰 결제를 해지할까 하다가 이 다국적 기업에 전화를 2차례 걸었는데 무식한 계집년이 리눅스도 모른다. 그런데 토요새벽기도회에 설교가 생각이 나서 ‘고객 만족평가’에서 만점을 줘버렸다. 그런데 근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