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홍콩 HSBC 은행의 여직원이 돈많아 보이는 젊은남자한테 호감을 가지고 달려드는 것을 보았는데 돈 되게 좋아한다. 우리 기드온에 다니다가 온누리교회로 옮긴 자매가 있는데 ‘오빠 S그룹 이회장님은 모든 여자가 좋아해요’ 하더니 결국은 님 찾아 교회를 옮긴 모양이다. 꼭 결혼 못하는 것들이 이 교회 저 교회 옮겨다닌다. 고시원에 있는데 핸드폰으로 문자도 아니고 전화가 왔다. ‘누구지? ‘하고 전화를 일단 받았는데 하나은행 직원이란다. 내가 연체가 좀 있어서 집(Home-Office)에서 하나은행 높은분하고 이야기를 종결하고 고시원에 왔는데 어저께도 전화를 했는데 미친년이다. 내가 일처리를 어떻게 한거냐고 집으로 전화를 했는데 하나은행은 두군데서 전화하는게 특징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