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일 사랑의 교회에서 4부 예배를 드렸으면 좋겠는데 아내 그레이스는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부 예배를 드리겠단다. 그리고 나는 혼자 예배를 드리면 ‘새로운 똘만이’가 나타나서 나를 또 성전 밖으로 끌어내지 않을까 하는 공포증(phobia)이 있다. 지금 있는 집사들을 다 모가지 시키면 안되나?(이 게임은 내가 시작한게 아니다)

내일 (8월 6일 주일)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 참석 예정(사유-척추골절-필요시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 첨부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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