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말과제물 제출 및 기말시험등으로 인해 오늘 수요일(6월 1일) 수요저녁 기도회는 불참합니다(내일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없으니까 연타치네…)- 이진 올림  

<레미제라블-장발쟝>

지금이 새벽 2시경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기말시험(온라인 평가) 문제를 제출하라고 했는데 <영화로 생각하기>라는 과목이다. 4개의 영화를 골라서 내용을 정리하고 각각자신의 평가를 서술하라고 했는데 기독교도인 나로서는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을 재해석하는 것이 매력적일수 밖에 없다. 그냥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갈까했는데 새벽기도회가 5시 20분이다. 인간의 삶의 승부는 원죄(Original Sin)아래에 있는 사람이 스스로 그것을 깨닫고(종교 개혁자 마틴루터는 이것을 ‘은혜’라고 했는데) 절대자 […]

역사(게쉬히테)라는 것은 지우면 안된다. 왼쪽의 진우 얼굴은 초상권 문제로 지워질 것이다. 다만 우리의 데이다베이스를 찾으면 내가 얼굴을 올린적이 있다. 하바드쯤은 나와야지…

현재는 주일이라서 예배를 드리고 아내가 기다리는 집으로 갔었다. 메텔은 리눅스를 하지만 성서(聖書)의 가르침을 따라 모든 규제를 풀어놓는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즈 10에다 ‘알약’을 깔았는데 쓸만하다. 그런데 삼성 RF511이 윈도우즈를 소화하지 못해서 우리 홈페이지가 잘 뜨지를 않는다. Microsoft Edge는 좀 낳은데 수작이 뻔하다. 우리 Open Source 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핸드폰이나 구글 크롬을 쓰시기 바란다. 위의 결혼식 […]

https://chem.snu.ac.kr/research-faculty/faculty/fulltime?mode=view&profidx=46&sc=y

나는 서울대 애들을 골통이라고 생각한다. 몇일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서울대 관련자가 간증을 하길래 한국병원선교회장이 생각이 나서 명함을 주고 연락을 부탁드렸다. 그런데 깜깜 무소식이다. 서울대 교무처장(화학부장) 김병문 박사가 내 생명의 은인이다(MIT 출신이다) 간증을 들어보니까 신박사님도 생각이 나서 이메일을 부탁 드렸는데 오늘 방송대 시험을 치루면서 느낀것인데, 아마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생이라니까 우스워 보였나 보다. 그런 정신머리가지고 무슨 통일이 […]

현재 밤 9시 서초동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방송대 오전 9시 시험 참석여부는 내일 새벽에 결정합니다.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주제를 알수 없군요…(내가 꼭 시험을 봐야돼?)

오늘은 집에서 자려다가 사정이 있어서 고시원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중요한 학습자료를 하나 발견(?)했다. 영어원어민이 교과서의 중요한 부분을 낭동한 MP3 CD였는데 나는 심심해서 DVD나 볼 생각을 했었다(필립스의 휴대용 CD Player를 가지고 왔어야 했다) 소니의 portable cassette CD player는 가지고 있는데 가지고 다니다가 렌즈가 망가질 것 같다. 어떻한다? 집에 다시가나?…

오늘 쥬빌리에 다녀왔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의 학업일정 때문에 6/6일 ‘2022 쥬코 기도큰모임’에는 참석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은혜로우신 시간 되시기를 바라나이다 – 이진 올림

고시원에서 자는데 새벽 2시쯤 침대에서 굴러 떨어졌다. 왠 날벼락이냐 발꿈치가 까졌다. 새벽기도회 가기전까지 2시간 반을 헤메었는데 일단 대일밴드를 사고 의사 말대로 저혈당을 막으려고 허쉬 쵸코렛을 샀다. 새벽 2시부터 4시까지는 몹시 견디기 힘든 시간인데 짤릴까봐 새벽 4시 반까지 버티었다. 교회근처에서 다시 편의점에서 죠지아를 사먹었다. 거기다 타이레놀 650mg짜리를 복용했다(나는 타이레놀이 간에서 신진대사가 일어난다고 내과과장이 말씀하셔서 믿음으로 새벽기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