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요원’이 사랑의 교회에 돌아왔나보다. 내가 십일조 하자마자 복구한것 같다. 사람을 바보로 여기지…어쨌든 아래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내일은 높은뜻 푸른교회로 출석할 생각이다. 문희곤 담임목사님께 명함을 드렸는데 내일은 헌금을 좀 할 생각이다. 재정부는 골통이다. 내가 체면이 있지, 다른 교회로 아내와 가면 헌금을 해야지 그냥 빈손으로 오겠냐. 신상철 박사님이 아현감리교회 재정장로이고, 서울고등학교 출신이라서 높은뜻 푸른교회 이사장과는 언제든지 통신이 되는데 헌금의 위력만 하겠냐… 인도네시아 팔렘방이라는 곳이 있나 본데 내일 헌금액수는 아내와 합의를 보았다. 고것참 햄버거가 맛있다.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신상철 병원장 내과과장 김은수 내과과장에 의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조직박멸 확인이 되었으나 천에하나 만에하나 교회에 영향을 끼칠까 하여 내일 사랑의교회 출석은 금지합니다

나의 멘토인 신상철 박사님(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님)께 열불이 나서 전화를 드렸다. 그런데 바쁘신지 ‘우선은 내가 상황을 잘 모르고’, ‘반성을 할 기회를 줘서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까’하고 생각을 해보라고 하신다. 내가 아내에게 ‘박사님 말씀이 맞지?’라고 했더니 아내가 박사님은 聖者라고 한다. 일단 돈을 줬으니까 한달을 지내보고 하나님께서 ‘그 고시원장을 안되겠다’ 하시면 더 좋은 곳으로 주실 것이다. 나도 좀 인간이 된것 같은게 내 돈으로 수리를 했다. 신박사님이 나를 수제자로 삼은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어제 고시원에 40만원을 지불했다. 그런데 샤워기에 이상이 있어서 교체해달라고 했는데 이상이 없다는 것이다. 어떻게 할까 하다가 우리집을 돌보시는 기술자 아저씨에게 부탁을 해서 내돈으로 4만원을 주고 교체했다. 고시원장이 교회 장로란다. 엿같은 목사가 아주 목회를 훌륭히 하신다. 아주 시험이 들어서 교회에 참석을 못하겠다(아주 전쟁이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