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서에 보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요르단(Jordan)을 건너기전에 성결(聖潔)하게 했다는 성서의 기록이 있다. 나도 오늘 밤에 성결하게 하고 내일 새벽기도회에 갈 생각이다. 현재 고시원 비용을 39만원정도 주고 있는데 만약 내일 에어컨이 있는 방을 예약한 사람이 취소하면 그방이 내것이 되고 43만원 정도를 줘야한다고 한다. 그런데 아내가 생활비를 50만원 정도를 더 요청하고 있다. 아내가 금융권에 있었기 때문에 일단 부담은 되는데 나는 다른 신앙(?)의 패러다임을 가지고 있다. 만약 공부를 위해서 에어컨 있는 방이 필요하고 돈이 모자르면 전능하신 하나님은 밤새 비를 내려서 지구상의 온도를 낮추실수 있는 분이다. 과연 神에게 그러한 호의를 받을 만한지가 문제일 것이다. 나는 골때리는게 어떤분이 ‘내게 하나님이 나타나면 믿겠다’하는 분이 가끔 있는데 완전 또라이다. 쥴리어스 시저, 옥타비아누스 아우구스투스 또는 나폴레옹 정도면 하나님이 만나줄까 말까인데 지가 뭐라고 신께서 만나주시냐? 잠언에 보면 범사에 여호와를 인정하라고 하셨는데 내일 에어컨이 있는 방을 미리 예약한분이 계시면 이제 나는 더 이상 방을 바꾸지 않고 主께 지구상의 온도를 낮추어 달라고 기도하겠다(어짜피 몇달후면 온도가 떨어지는 계절이 자연적으로 올것이다) 내가 실질적으로 노리는 것은 하나님이 ‘너 열심히 공부하는데 방이 덥구나’인데 이런 문제는 절대자에게 식은죽 먹기이다.
지금 주말이라서 집에 있다. 아내하고 같이 포르노를 보면 안되나? 어떤 놈은 법대를 나와서 성매매까지 한다는데 신의 선택을 받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방금 한국방송대학교의 이원주 교수님이 섹스피어가 가장 표절을 많이 했다고 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에는 표절검색 소프트웨어가 있다
윤석열 대통령 각하 귀하
각하의 종교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고의 진리인 성경은 한번쯤 읽어 보셨으리라 짐작됩니다. 근래에 교권 문제 때문에 시끄러운데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구약성서 잠언 23:13-14)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구약성서 잠언 22:15)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의를 하게 버려두면 그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 (구약성서 잠언 29장 15절)
제 소견에는 교권을 강화하시고 선생님에게 문제가 있는 사항일 경우 엄벌에 처한다면 국가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스승들도 국가의 권위에 승복하리라고 사려되나이다(미 합중국의 경우 주(州)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체벌을 해도 되겠냐고 가정통신문을 돌린다고 합니다. 이 경우에는 각하의 뜻대로 하시기 바라나이다)
감사합니다
여불비례
이진 올림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 불참
코로나 양성반응(한달여전)이 나왔었기 때문에 방배동 허기훈 내과 의원에서 한달정도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길래 속으로 ‘지랄하네, 요사이는 하바드에서 미친놈도 받는구나’하고 신박사님하고 약속을 잡았다. 김은수 내과과장이 검진을 했는데 정상범위(within normal)라고 말씀하셨고 그 뒤에는 열이 없다. 고시원에서 철야로 공부를 할때 가장 견디기 힘든 시간이 새벽 2:30~4시이다. 그러면 나는 한시간만 야동을 보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다 또 하나님한테 아작날까봐 삼가하고 있다. 오늘은 철야로 공부를 할 생각이다. 내일 토요새벽기도회는 내 사랑하는 양들을 위하여 혹시나 코로나가 퍼질까해서 불참한다.
하나님께 징계를 받아서 코로나가 걸렸었다. 국가 기간인 질병 관리청에 전화를 해서 한번 회복된 이후에 다시 감염되는 경우가 있냐고 질문을 했는데 불투명한 대답을 하시는 것 같다. 내가 상태가 회복되기 시작된 것은 신박사님 병원(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서 내과과장에게 진료를 받고 나서인데 내가 당뇨에 걸린 이후에 신상철 원장님께서 김은수(이화여대) 내과과장을 ‘내 밑에 10년을 있었는데, 아주 잘봐’ 하시고 당뇨를 맡기신 이후에 내과과장이 ‘바이러스가 조각이 난것 같습니다’ 하신다. 10년을 신원장님 밑에 있었으면 정말 복이 있는 것인데 내가 이전에 신박사님께 ‘후계자는 정해 놓으셨어요?’하고 무례한 질문을 드렸는데 ‘응’ 그러신다. 지금 철야를 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님이 계신데 내가 연모하는 분이다. 그냥 교수와 학생사이지만 밤에 졸려서 강의를 들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4시간을 잤다고 하는데 신박사님도 11시에서 오전 3시를 권장한다고 하신다. 김은수 내과과장님은 밤을 새지 말라고 하시는데 서울대 법대를 수석(328점)으로 들어간 사촌형이 철야를 했다고 한다. 나도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게되면 철야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새벽기도회 갔다가 아내가 기다리는 집으로가서 한잠잔다. 오늘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앞으로 40년을 살것을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목사가 되고 싶다. 방송대는 국립이라서 거의 서울대 석,박사를 뽑는데 나는 이분들을 존경한다. 나는 이미 ELS(English Language Services)에서 졸업장을 받았는데 학위문제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English Literature)과를 출석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영어예배부에서 나를 못나오게 하길래 하나님이 아주 대학을 영어영문과로 넣어버리셨다. 우리 아버지가 경기고 54회의 천리안인데 어떤 형제가 우리 아버지에게 메모리알 파크 때문에 통화하다가 엿을 먹었다(아버지께서 부동산도 하셨는데 화장터가 없으면 소용이 없다고 하신다) 그나저나 손00교수님께 어떤 질문을 해야 하나? Index(중세의 금서목록)가 뭐예요? 하고 질문했다가 교수님이 나를 뚤어져라 쳐다보시면 어떻하지…
압구정 소망교회 옆에 살때는 사랑의 교회까지 택시비가 2500원이었다. 현재는 일반택시의 기본요금이 5천원정도이니까 25년을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했다(나는 키에르케고르의 실존주의 철학은 잘 모르지만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가 나의 실존에 맞았기 때문에 상당한 돈을 쏟아부었다) 지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하러 서초에 갔더니 다들 ‘임진각 평화 기도회’라는 모임에 갔다(여러가지 한다) 아내와 상의하고 왜 하나님이 패러다임을 바꾸셨을까 생각해보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버리고 새벽기도회를 참석하라는 말씀같다. 이렇게 되면 수요예배도 의미가 없다. 이번주는 토요비젼 예배를 빠질생각이다. 나는 강사가 싫다(본인도 이유를 알것이다) 그렇게 되면 일주일에 5번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게 되는 셈인데 교회에서 새벽기도회에 손을대면 어떻하냐고? 죽을라면 무슨짓을 못해…
P.S. 죠스테이블에 앉아 있었는데 ‘똘만이’들이 않보인다. 여호와를 찬양하나이다!!!
主께서 내게 친히 이르시기를 ‘남북이 너의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 라고 언약(covenant)을 맺으셨다. 지금 정강이에 쥐가 났는데 내일 새벽기도회에 가려면 오늘 밤을 쉬어야 한다. 원래 새벽기도회를 갈겸해서 고시원을 하나 자리 잡았는데 공부는 안하고 포르노를 보다가 하나님한테 아작이 났다. 그렇다면 나는 한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저번주에 30,000원 줬다)에 오늘 참석하고 내일 새벽기도회도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원래는 뺄려고 했던 현재의 고시원이 중요해진다. 아내에게는 40만원이라는 고시원 미용이 미안하다.
뒷끝이 않좋다. ‘심리학 책에도 않나오는 인물’ 그리고 ‘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 이상한 사람’ 뭔가 앞뒤가 짜여진것 같다. 그래서 신박사님(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owner)) 께 전화를 드렸다. 식사중이신가 본데 윤대혁이라는 목사는 미국에서 온 목사가 이러한 저러한 말을 하더라고 말씀드리고 ‘박사님, 박사님께서는 왜 저에게 호의(favour)를 베푸세요?(외래 환자를 보는 사람은 나 혼자이다)’라고 여쭈었더니 대답이 걸작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어’라고 하신다. 3000억짜리 병원을 꿀꺽 할까도 싶었는데 의대가 싫었다. 박사님도 내가 목사가 될거라고 생각하시고 ‘큰일 할사람’이라고 격려하신다. 그나저나 신박사님이 윤대혁 목사 이름을 기억하셨으니 아무리 성자라도 기분이 좋을리가 없다. 암에나 걸리지 말아야 할텐데…

오늘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들었다. 아가서를 강의 했는데 主께서 아내에게 붙어 있으라고 하셨다. 특히 군사조직에서는 나는 신청도 않한것 같은데 국방부에서 초청장이 날라와서 코엑스에서 가서 신궁(태조 이성계를 이르는말)으로 명명된 전투기 잡는 미사일을 보고왔다. 오늘 최대 고비는 아내가 식사를 사오는 것이었는데 무사할까 하는 생각이 좀 들었다. 그리스도께서 내게 친히 하신 말씀도 있고, 하나 깨달은 것은 하나님 계명을 마음에 새기고 하루종일 ‘마귀’라는 영화를 보았다. 네오 막시즘가지고 자꾸 나에게 시비를 거는데 교역자의 절반은 그 두꺼운 책을 보지도 않았다. 진정한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것은 예를 들어 솔로몬이라 하겠다. 여호와의 율법을 준행할때 진정한 지배계층이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