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박사님을 뵙고 엘지 텔레콤의 횡포에 대해서 말씀드렸다. 그리고 집에 가려는데 좀 피곤해서 마석에 있는 여관방에 들어왔다. 그런데 5시경이 넘어서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 시켜야겠는데 여관에는 컴퓨터가 따로없고 주인 아저씨 PS/2 키보드가 되지 않는다. 주위에 있는 다이소에가서 USB로 구입을 했는데 중소기업 제품이 있고 LG 키보드가 있다. 내가 LG제품을 살리가 없다. 그리고 중소기업제품을 사서 연결해서 지금 이글을 쓰고 […]

도서관에서 놀랐나 보다. 정부방침이 일주일이지 코로나는 그 불확실성에 특이성이 있지 않은가? 까놓고 이야기해서 主께서 나보고 신학공부하라고 다음주 월요일날에는 도서실을 열어주실 것인가? 그렇게 되면 내가 영광을 받는 것이 아니라 독서실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福音)이 들어가게 될 것이다.(主께서는 나를 인정하실까?)

새 독서실에 온지 얼마지나지 않아서 정부에서 일정기간 사용중지 명령이 떨어졌다. 일주일인데 나는 자영업자이니까 별 걱정은 하지 않지만 돈을 환불 받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에 내가 각하에게 도서실을 폐하라고 글을 올렸는데 내 글을 보시나?…어쨌든 지금 다니는 독서실의 돈에 대한 환산법이 틀리지 않는 것 같아서 아내와 의논하고 일주일을 기다려 보기로 했다. 일주일후에 다시 코로나가 악화되어서 밥도 죽도아닌 […]

原罪(원죄)이전에는 분명코 질병이 없었을 것이다.(청년부때 어떤 자매가 아기를 배꼽으로 낳는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는데 원죄이전에는 그랬을 것 같다) 나는 전광훈 목사를 보면서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하고 궁금했는데 사랑제일교회가 확진자가 950명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전목사 자신도 확진자라고 한다. 主께서 고난을 주실때는 욥의 경우처럼 善하신 목적이 있다고 본다. 전목사가 선한 이유로 고난을 받고 있는가? 사랑제일교회는 義人들이 천명이나 […]

因為義人雖七次跌倒,仍必興起,惡人卻被禍患傾倒-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Proverbs 24:16。

도서실을 새로 등록했다. 20만원이 넘는 돈인데 主께서 허락해 주셨다.(主께서는 내가 福音을 위해서 사는 것을 아시나보다) 오늘 대통령 각하와 개신교들 인사들이 회동을 한 모양인데 성경의 잠언에는 ‘왕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다’고 했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냥 목사님들이 가만히 있었으면은 좋을 뻔 했다고 본다. 그레이스는 코로나주의보가 3단계로 격상되면은 돈을 버리는 것이 아니겠냐고 했는데 내 믿음은 한 사람이라도 영원한 […]

오늘 박사님과 2번 통화했다. 의사들이 파업을 하는 마당에 나와 친한 사람들이 병에라도 걸리면 안된다. 암을 포함에서 진료가 필요하면 나에게 연락하라고 오후 내내 전화를 돌렸다. 박사님의 병원은 파업을 않한다고 하신다. 나한테 전화를 못받으신 분들? 아~비지니스 선교회와 북한사랑선교부? 전화번호를 알아야지…(오정현 당회장께는 비서실로 전화를 드렸다)

방금 족욕을 하는 물통을 샀는데 내 불알친구 녀석중 하나가 압구정에서 가장 큰 피부과중의 하나의 원장이다. 오늘 수요일은 휴진이라고 간호사 하나가 카카오톡으로 박원장에게 연락을 한 모양인데 이 녀석의 대답이 ‘족욕물통에 약을 희석시켜서 무좀을 치료하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으니 압구정으로 와서 처방을 받아라’였다. 그냥 비타민 C를 한박스 따뜻한 물통에 집어 넣으면 안되나?…

정부 당국자 貴中

지금 코로나에 대하여 더욱 강력한 대응책을 실시할 모양인데 그렇다면 이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제 경험으로는 학생들이 많이 몰려있는 도서실에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걷잡을 수 없다고 판단 되오니 이점 유념하시고 지혜로운 판단을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