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April 2021
義人은 포식하느니라(Proverbs 13:25)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다. 어제 kt와 한판했더니 오늘 아버지와 상의하고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와 통화할 생각이다. 뭐 02-522-4666이 없는 번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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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전에 국민은행 직원이랑 싸운적이 있다. 그 이후에는 교회 국민은행 계좌로 십일조를 넣어본적이 없다. 지금 사랑의교회에 있는 우리은행도 같은 운명이다. 오늘 새벽기도회가기 전에 잠언을 미리 읽고 갔다. 택시를 탓기 때문에 본전을 뽑으려고 노트북을 펼칠자리를 찾았는데 결국은 실패하고 말았다. 코로나 이후 그 큰 성전이 의미가 없다. 내일은 걸어서 갈것인데 예배가 끝나고 지하철로 내려가서 플랫폼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
<공지> 그레이스의 전화벨 소리에 변화를 주고자 소니와 통화하던중 소니에서 6번에 걸쳐 우리집 전화(02-522-4666)로 접속을 시도했는데 ‘결번‘이라고 나왔다고 합니다. 제 아내에게 전화하지 마시고 010-4282-6401로 전화하시면 오늘은 제가 받겠습니다. 어제 30만원이 생겼는데 kt에다 줄까 말까…
<공지>
그레이스가 외출을 합니다. 010-8550-4925가 그녀의 전화번호이고 저에게 용건이 있으신 분은 제 아내에게 말씀하십시오. 필요한 사항이면 제게 연락이 올것입니다. 일반전화번호(02-522-4666)는 제가 학습시 팩스로 착신전환되어 있습니다.감사합니다-李珍드림
압구정의 00교회에 다닐때 대학부에서 사귄 친구녀석이 하나 있었는데 어느덧 내과병원 원장이 되었나보다. 어머니가 하반신을 쓰지 못하고 계시고 대통령 주치의들은 접근하기가 어려우니까 이 녀석이 류마치스가 전문이라고 해서 연락을 취했는데 반응이 없다. 내가 속으로 “내참, 기가 막혀서”하고 신박사님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박사님께서는 수요일은 진료를 않보신다). 내가 내일부터 새벽기도회를 나가려고 하는데 또 커피와의 전쟁이 시작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
메텔이 재정적으로 코너에 몰렸다. 주로 나의 과소비로 인한것인데 나는 정상적 범주(within normal)라고 여겼다. ‘어디서 돈을 돌리지?’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책상위에 대북관련단체들 명함들이 널려있다. 다 내가 북한어린이 돕기 명목으로 헌금을 한곳이다. 5년정도 한번도 않빼먹고 主께 서원을 갚았는데 수리적으로 계산하면 180만원이 된다. 교회의 어떤 부서에서 피자를 사먹었는지는 몰라도 나는 하나님께 약속을 지켰고 그리스도께서 ‘긍휼이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
<정정> 제 아내의 핸드폰 번호는 010-8559-4925가 아니라 8550입니다. 감사합니다-李珍 어제 3시에 자고(대통령 주치의의 권고에 따르면 11시~3시) 아침 7시에 잠이깼다. 그런데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사기충천(?)하던 몸이 힘이 없고 오후에서야 발동이 걸린다. 이걸 새벽에 교회까지 가야하나 마나 집사님들 무서워서 결정을 못내린다. 그런데 그레이스가 어디서 아구찜을 가져왔다. 친척이 준 모양인데 그걸 먹고 내일 새벽에 힘내라는 이야기인지 오늘밤 한판뜨자는건지는 잘 […]
<공지>
저는 공부를 할때는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문자를 보내주시거나 중요한(urgent) 사항일 경우는 FAX로 착신전환된 02-522-4666으로 연락을 주십시오. 지금 외출중인 그레이스의 핸드폰 번호는 010-8559-4925입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