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박사님의 조언에따라 3종류의 내복약의 복용을 아침에 중지한다. 제일 신경쓰이는 것이 당뇨약인데 김은수 내과과장은 신상철 박사님 밑에서 15년을 짤리지 않고 있을정도로 탁월하고 어머님(경기여고 41회)과 이화여대 동창이다. 금식을 하고 점심식사때 식사를 먹는데 철야를 했기때문에 한잠자야 하고 인터넷 예배(기독교 방송)를 드릴 가능성이 있다. 영어예배는 어떤 형제가 ‘십일조’ 를 안내도 된다고 하더라(이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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