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는데 말라기서에서 십일조에 대해 언급하실때 ‘황충이 떨어지지 않게 하겠다’ 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났습니다. 지금 통신사와 통화를 했는데 조심스럽게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열매는 여호와의 손에 달렸습니다. 제가 13만원을 한번도 빼먹지 않고 십일조를 드렸더니 십일조의 양을 150,000원으로 높여 주셨는데 제가 헤게모니를 상실할 이유는 없습니다. 제가 1월 20일날 150,000원을 십일조로 드립니다(그리고 […]

신박사님께 새해인사를 드렸다. 대통령 각하께서 사람보는 눈이 없으시겠냐?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참석을 해야겠는데 몸에 통증이 있다. 타이레놀 대신 다른 약을 김은수 내과과장이 처방을 해주시기는 했는데 저번주 모임에서는 철수 했었다. 내일은 년초니까 모임에 참석하려고 하는데 그 약을 지은 약사분도 진통제 같기는 한데 정확히 모르겠다고 한다. 醫聖(Medical Saint) 또는 神醫라는 말은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다. […]

지금이 새벽 2시 경이다. 다시 수면장애가 온 모양인데 내가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끌려 나갔을때 신상철(前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박사님이 ‘트라우마’는 아니라고 하셨고 수면장애도 내 스스로 극복해야할 과제라고 말씀하셨다. ‘수면장애’ 는 진단서를 받을수는 있을것 같은데 이게 청와대로 간다. 문제는 1년을 참았는데 1년의 마지막날에 또 수면장애가 발동을 했다. 나는 의사가 될까도 생각을 해봤다. 남양주 병원이 3,000억원 짜리인데 (X-Ray등 […]

물건을 일단 철수 하려고 독서실에 갔는데 최고급 소니 노트북을 두고 다닌다. 한번 오늘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 설교를 들어봤다. 이웃을 사랑하라는 이야기인데 나는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다. 어제 kt의 세미-포르노를 해지 했는데 다락방 순장이 나보고 다른교회로 옮기란다. 이 사람이 kt에 다니기 때문에 복수를 한 것인데 어제 설교를 들으신 분은 앞뒤 사정을 아실것이다. 그런데 오늘 설교를 들으니까 ‘내가 […]

새벽 4시에 화장실에 갔는데 내 아내가 나를 급히 부른다. 다름이 아니라 ‘클래식 생명의 말씀’ 이라고 CTS에서 옥한흠 목사님 말씀을 방영한다. 30분 넘게 들었는데 십일조를 1,000원을 해도 ‘효과’ 가 있을까요 하고 여쭙고 싶었다. 내가 옥한흠 목사님 눈에 든 것은 어떤 질문 때문이었다. 청년부 당시 나는 ‘메시아닉 콤플렉스’ 에 빠져 있어서 예수님이 ‘양’ 들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셨다고 […]

아내와 거의 결산이 거의 끝났다. 신상철(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박사님이 ‘교회에서 자꾸 괴롭히면 ‘훅’ 하고 갈겨’ 라고 말씀하신적이 있다. 1월달 십일조는 1,000원이다. 그리고 149,000원은 독서실 비용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아이를 안고가는 목회자를 보면서 ‘저 친구도 먹고 살아야 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3,500만원 이상이면 줄만큼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지난 4부 예배때 남자 안내위원이 나하고 뜨자는 건데 […]

박사님께서는 여자들이 병원장이라고 하면 환장을 한다고 하신다. 해프닝도 꽤 있었을 것이다. 통화를 했는데 조울증(정신분열) 하고 섹스와는 별 상관관계가 없다고 한다. 오늘 교회까지 걸어가지는 않았는데 발기가 잘 안되는데 이번에는 십일조에서 13만원을 까서 택시를 타볼 생각이다. 십일조는 만원만 할 생각인데 신학적 근거는 시편 50:8 에 근거한다.

kt의  ’19세 성인물’ 을 해지했다.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들었는데 우리가 교만하다고 한다. 나는 내가 kt직원들을 잘라야 한다고 했는데 아예 해지를 해버렸다. 이 지혜가 어디서 왔을가 생각해 보았는데 예수 그리스도는 왕중의 왕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