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용산에 근무할때 무단결근 즉, 파업을 한적이 있다. 아버지께 용돈을 100만원을 받고 있었고, 컴퓨터 세일즈를 성공 시키니까 보이는게 없었다. 그런데 나진 상가 2층에 있었던 이 매장에 다시 복귀하지 못하고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원래 다니던 효성 컴테크의 사장과 결자해지를 하지 못한 상태이었다. 내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나서야 主께서 다른 길을 열어주셨다. 오늘 정말로 교회에서 충돌이 일어나면 […]

조금 전 오후 2시 1분경에 내 핸드폰으로 내일 ‘온전한 성도 서임 주일예배’ 초청장이 날라왔다. 무슨 성경책을 선물로 준다는데 나는 내일 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역시 그리스도께서는 내 편이시다. 내일 교회에서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면 무조건 경찰을 부른다. 아버지께서는 교회에 공권력을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시지만 나는 ‘초청'(invitation)을 받고 가는 것이고 일하는 것들을 보면 법조인 선교부도 돌아이들이다. 초청을 […]

오늘 아내와 함께 아버지에게 갔다가 어머님 추모공원에 갔다. 특별히 유언을 남기신 것은 없지만 다른 사람하고 싸우지 말라고 하셨다. 오늘 돌아오다가 교회에서 군인과 경찰을 봤는데 나는 의심이 많은 사람이다. <삼국지 연의>에 보면 조조가 자기가 의심증이 있다고 쇼를 하다가 자기 이불을 덮어주던 신하를 죽여버린다. 원래는 좋은 마음을 가지고 내일 토요비젼 새벽기도회에 가려고 했는데 교회에 왠 여자 군인이냐…내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