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갔을때 내과과장(김은수)께서 혈당이 떨어졌다고 하시면서, 오전 식전약을 처방에서 제외 시키셨습니다. 어제(월요일) 하루종일 몸의 커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현재로서는 몸에 힘이 없습니다. 택시비 30만원을 구할것이 아니라 도보로 새벽기도회에 참석할까 했는데 변수가 생겼습니다. 저혈압은 위험하기 때문에 신박사님과 상의후 ‘특새’참석여부를 결정합니다-李珍올림
Monthly Archives: October 2022
내일 새벽에도 교회에 가서 한달 택시비 30만원을 달라고 기도할 생각이다. 걷는 것이 좀 힘들지는 몰라도 아래의 성경구절 처럼 主께서는 자기를 찾는자에게 상(reward)을 주신다고 하지 않았는가. 금융공학적(Financial Engineering)으로 말하면 은행계좌 하나에 넣어놓고 택시비 용도외에는 손을 안댈 생각이다. 성남(아버지와 여동생이 있는 곳)으로 저번에는 20여만원을 생활비로 보냈는데 이번에는 보내지 않을 생각이다. ‘북한사랑선교부’의 전도사가 ‘나부터 살고 봐야지’하고 돌아다니다가 하나님한테 […]
By faith Enoch was taken up to another life without passing through death; he was not to be found, because God had taken him, and it is the testimony of scripture that before he was taken he had pleased God. But without faith it is impossible to please him, for whoever comes to God must believe that he exists and rewards those who seek him.(Hebrews 11:5~6) The Oxford Study Bible Revised English Bible with the Apocrypha ISBN: 0-19-529001-1 OXFORD UNIVERSITY PRESS
25년 넘게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다녔는데 요사이는 택시를 탈 여유분이 안된다. 나로서는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다닐 이유가 없다. 더군다나 나는 지병으로 운전면허가 없다. 걸어서 교회에 갔다오면 십중팔구 정강이에 쥐가 나는데 아니면 허리가 아프다. 내일부터 교회에서 ‘특새(특별새벽기도회)’를 하는데 한번 가보기로 했다. 365일 오라는 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1주일정도 행사가 있는데 쥐가 나면 정형외과에가서 예쁜 간호사 누나에게 허리를 찜질해달라고 […]
https://www.yna.co.kr/view/AKR20221030006900004?input=tw
내일 주일예배는 본당 1부 예배로 드린다-李珍올림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이재용 삼성회장은 마약으로 분류되기 힘들단다. 의학협회에서 법이 바뀌나본데 ‘네가 이재용이보다 뭐가 못하다고 자꾸 그러니?’ 그러셔서 죄송스러웠다…
그레이스가 나하고 자꾸만 삼성전자 사장하고 비교한다.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께서 프로로폴에 대해서 모르시겠냐?(나는 최소한 마약은 안한다)
지진이나 뭐 핵폭탄이나 하나님께서 날 사랑하시는 것은 틀림없는 것 같군…
主여, 제 체면좀 살려주시옵소서, Amen.
옛날에는 <부부의 세계>의 한00씨를 너무 야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MYNAME>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연기를 잘한다. 나는 유부남이지만 아내가 나보고 ‘주제파악’좀 하란다. 어짜피 통일이되면 다 무너질 재벌총수 이야기를 대면서 ‘레벨’찾고 앉아있다. 그래, 그러면 내가 ‘토비새’빠져도 북한이 핵실험 않하겠네…
검은것은 글자고 하얀거는 종이지…
나 공부해야돼. 장학금도 안주면서…
主의 뜻인것 같아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을 했다. 대신에 이미 언급한대로 ‘특별새벽부흥회’-‘특새’는 모든 행사에 불참한다. 아버지께서 항상 겸손하라고 하시지만 뭐 따로 ‘수소폭탄’이 필요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