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의교회 성전을 지을때 도서관도 지어달라고 상층부에 부탁한적이 있다. 오늘 소망교회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교회 사무실에 들려서 ‘북한돕기헌금’ 을 과거에 했던 증빙서류를 직인을 찍어서 받았다. 기도를 하고 갔는데 내 짧은 생각에는 한달에 3만원씩 기부하면 다른교회 교인이라고 나가라고 하진 않을 것 같고 내 아내나, 곽선희 목사님께 세례를 받은 아버지도 같은 생각이신것 같다(김지철 목사님은 아버지 경기고 동창이시다) 동네에 […]

수요예배 불참; 사유-척추골절

CIA(Central Intelligence Agency)에 편지를 썼다. 자매들은 기술적인것은 모르겠고 특허를 획득했는지가 중요한가보다. 새벽기도회 10년이 지나니까 하나님이 영감을 주셨는데 교회 교수님들에게 먼저 검증을 받았다. 그런데 내가 직장이 없었던것이 아니라 대일악기(명바이올린)에서 청년부때 국제업무를 담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변리사고 누구고 잘 모르던 때였다. CIA에서 8장의 서류가 왔는데 주로 경고문이었다. 그런다고 내가 새벽에 외출을 안할것이냐? 사랑의교회에도 몇명의 국가정보원 요원이 있고 내 […]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다. 병을 고치는 방법은 교회에 가서 主께 매달리는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병든자에게 물으시기를 ‘네가 낫고자 하느냐?’ 하셨다. 그리고 막바로 병원이 있는 남양주로 향했다. 오늘 수확이 있다면 신박사님과 핸드폰이 아니라 이메일(E-mail)로 교신하기로 말씀을 나누었다. 그랬더니 신상철박사님도 좋아하시는 것 같다. 여러분이 아시다 싶이 내가 전화로 얼마나 걸어댔겠냐? 그런데 조직속에 있는 남양주 직원들은 긴장을 했나보다. 이전에 […]

내일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신상철 원장님을 만나뵐 예정입니다. 저의 척추골절(?) 문제와 입원문제를 상의드릴 예정인데 저의 핸드폰 번호 010-2196-6401 은 불통상태입니다(병원에 입원할 경우 핸드폰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업장인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고 업무를 도와드릴 것입니다(최종 입원 결정 여부는 신박사님과 상의된뒤 결정될 것이며 병원안에 Wi-Fi 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올림  

잠이 오지 않아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영시읽기의 기초>라는 강의를 들었다. 휴학중이라서 1강만 듣게 되었는데 교수님이 아름다우시다. 세개의 시(詩)를 공부했는데 ‘Old Black Joe’, ‘Yesterday’ 그리고 ‘Morning Has Broken’ 의 노래중에 비틀즈의 ‘Yesterday’ 가 문제이다. 언제인가 기독교도이신 아버지께서 ‘과거에 비중을 두는 사람은 미래가 없는 사람이다’ 라고 훈계하셨다. 나도 지금도 보고 싶은 여인들이 있고 육체의 정욕이 끊어오른다. 하지만 나는 유부남이고 […]

하나님은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도다. 신박사님과 내과과장이 언급이 없었었는데도 아버지께서 자꾸 우루사를 먹으라고 하신다. 비교적 근자에 친척분들이 간암으로 돌아가셨는데 타이레놀만 하더라도 신진대사가 간에서 일어나나 보다(나도 새벽기도회를 갈때면 커피를 먹거나 몸이 힘들면 타이레놀을 먹는다) 아무리 경기고(54회) 최고의 천재이시지만 신상철 박사님과 김은수 내과 과장은 神醫(하늘이 내린 의사)이시다. 아버지께서 오버하고 계신게 아닌가 싶은데 이번에는 오는 월요일에 신박사님과 말씀을 나눈뒤 […]

국가정보원

방금 국가정보원과 통화를 했다. 아버지께서는 백악관을 건드리지 말라고 하셔서 지금까지 참아왔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백악관으로 DHL 을 보낼 생각이다. 우리는 ‘기재불비’ 및 ‘요지변경’ 의 서식상의 문제로 2000년 11월 3일날 출원한 특허를 받지 못했다. 2005년경 삼성과 엘지가 미국에서 막강한 조직력으로 ‘유사특허’를 받았는데 내가 삼성전자 법무수석인 오관석 담당과 통화를 했는데 ‘당신은 특허를 받지 못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