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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February 2022
택시비가 없는 날은 새벽기도회에 불참함
나는 YTN과 인연을 맺게 된것이 세일즈를 하러 돌아다녔을때인것 같다. 무사히 YTN의 보안망을 뚫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무작정 내렸는데 어떤 기자로 보이는 여직원과 부딪혔다. 나는 할말이 있으니 명함을 한장 달라고 했다. 그런데 이분이 문득 명함을 준다. 그 이후로부터는 뉴스라고 하면 YTN만 보았는데 요사이는 좀 이상한 것 같다. 푸틴이 舊 소련(U.S.S.R)의 국군통수권자이고 미국은 인류 역사에 있어 핵탄두를 2번이나 […]
A Divine Confirmation
우리 교회분들은 내가 십일조하는 날을 대부분 알고 계실것이다.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 독서실에서 3월 3일자로 17만원을 요구했기 때문에 굉장히 난감했다. 정확한 계산은 정확한 계산인데 내가 20일날 드리겠다고 부탁을 드렸기 때문이다. 어제도 말씀 드린바와 같이 내가 자영업이면서 공부를 집에서 하기 때문에 조직을 형성하려고 도서실을 호의를 부탁하고 들어간것인데 거절을 당했다. 공부하면서 일반전화(02-522-4666)는 아내가 받아서 필요한 전화이면 내게 […]
집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골때리는일이 발생하게 된다. 바로 핸드폰 문제인데 나는 자영업자이기 때문에 핸드폰을 받을수도 없고 않받을수도 없고 한데 조직(독서실에 가는거)을 형성하면 이 문제가 풀린다. 오정현 담임목사께서 로또안해본사람 있냐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한번도 안해보았다(主께서 너는 실력으로 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오늘 교회에 다녀와서 공부는 않하고 소니와 맞짱을 떴다(오늘 설교하신 2분중에 한분이 맘에 안든다) 핸드폰을 독서대 옆에 놓고 […]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님 장학회의 후보가 되기를 원하나이다-이진 올림
지금 가진돈이 16만원인가 그렇다.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혹시나 주실래나 했는데 돈을 균형잡히게 잘쓰라고 하신다. 박사님과는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는데 주일날 교회를 가면 또 헌금을 해야한다. 내일 토요새벽기도회도 택시를 탈 확률이 높은데 돈의 발란스를 맞추려면은 아무래도 독서실을 빼야겠다. 그러면 집에서 일도보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그러면 애당초 도서실에는 왜 등록을 했노…에이 장학금 않받으면 그만이다…
내 명함을 가지신 분들중에 핸드폰 번호가 010-3918-6401 인분이 계실 것이다. 어머님께서 살아 계실때에 매주 금요일이면 성남에 있는 아버지댁에 찾아 뵙고는 했는데 공부도 공부지만 어머님을 찾아뵙고 나면 깨닫는 것이 더욱 많고는 했다. 우리 나라 재벌이 문제인 것이 당시 8호선 산성역 출구에 엘지 텔레콤 대리점이 있었는데 소니 엑스페리아를 구입하기 전이었는데 위의 번호로 폴더폰을 하나 구매했다. 그런데 교회에서 […]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헌금-이진
나 우리은행 싫어~
오늘 수요예배에 참석한다-이진
새벽에 일찍 일어났는데 독서실로 일찍 갔다. 그런데 자꾸만 인터넷 강의의 음성이 끊긴다. 삼성 RF511이라는 중고 모델인데 일단 철수했다. 그리고 새벽기도회 끝나고 집에가서 한잠잤다. 다시 소니 노트북을 하나 챙겨가지고 도서실로 갔는데 이참에는 삼성 노트북이 제대로 된다. 삼성노트북을 독서실에 락커에 넣어 놓고 집으로 왔다. 삼성전자서비스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더니 내일 2시에 전화를 주겠단다. 그런데 우리어머님이 경기여고 […]
주일날도 1부 본당 예배를 드린다
지금 현재 이비인후과(ENT)약을 복용하고 있다. 그런데 몸이 낮지를 않는다. 그래서 타이레놀 콜드를 먹고있는데 싱카스트를 먹고 있을때는 시간을 충분히 간격을 두어야 한다. 그런데 약사중에 별 똘아이같은 놈이 있다. 싱카스트하고 타이레놀 콜드하고 충돌을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더니 왜 당뇨약은 다른데서 지으면서 그 밖의 것은 자기네 한테 않사냐는 것이다. 경기도 남양주 병원은 병원 자체내에 약국이 있다. 특별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