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종류의 약을 복용하고 있다. 신박사님 처방, 김은수 내과과장 그리고 치과약이다. 그런데 치과약은 먹으면 속이 불편하다. 서울대 약대? 약국에 갔더니 해결책을 내놓지 못해서 어쩔수 없이 신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다. 그랬더니 약을 간격을 두고 복용하라고 하신다. 오늘밤은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하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철야를 하게 되는데 하나님께 포르노는 보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고 결국은 넷플릭스를 보게되는데 아내가 내일 인터넷 예배(기독교 방송)를 드리겠단다. ‘저격수(sniper)’ 가 사라지는 셈인데 다시 설득을 해서 아내는 본당에서 나는 ‘은혜채플’ 에서 2부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만약 지하 5층을 2부때 폐쇄하면 철수한다. 여호와의 성전에 마당발만 밟는 것인지도 모르겠는데 최후의 방법은 아내와 같이 2부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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