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국제학생증카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백석대학 도서관을 가려고 백석 신학원 교학처에 들렸었는데 나보고 제적생이기 때문에 안된다고 한다(나는 자퇴했다) 그러더니 경찰을 부르는데 나도 불렀다. 왠 똘만이 둘이 왔는데 시비가 붙다가 그중 하나가 교직원으로부터 돈을 받다가 나에게 걸렸다. 그래서 검찰청에가서 고소,고발을 했는데 검사가 배정이 되었다. 그런데 수사를 하면 정황이 잡히겠지만 학생 신분으로 검찰과 재판정에 드나드는 것이 피곤하다. 그래서 검사와 통화하고 각하를 시켰는데 경찰관들에게 주의를 주었다. 그런데 이것들이 감사한줄 모르고 가끔씩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한다. 나는 LG핸드폰이 후져서 그런가하고 고속터미날의 서비스센터에 갔었는데 이상이 없단다. 머리 깍고 집에 와서, 알뜰폰 회사(FreeTel KT)에다가 알아보려고 했는데 kt가 점심쳐먹으로 나갈 시간이다. 그런데 해당 검사와 다시 통화를 한다는게 부담스러워서, 아예 핸드폰을 꺼버렸다. 일반전화가 있고 아내 전화도 있다. 아무리 알뜰폰이라고 하지만 쓰지도 않는데 뭣하러 충전을 하노?
https://metel-computer.com/2023/05/18/please-click-2/
돈이 없다니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다녀왔다. 트라우마가 있어서 뒷자리에 앉았다. 그랬더니 은혜가 별로 안되는데 그런 분위기라면 오래 못갈 것 같다(무엇보다도 내가 힘들다) 아버지께서는 하나님은 작은 교회에 계시다고 하셨는데 어쟀든 내일 쥬빌리로 들어가는 헌금은 1,000원 밖에는 못하겠다. 누구 돌대가리에서 나온 아이디어(?) 인지는 모르겠는데 성스러운 결혼을 폄하하는 성경구절을 인용했다. 떡 2덩이를 얻었으니 500+500=1,000원이며 새벽에 공지할 예정이다.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 사도행전 4:32 – Acts 4:32 )
Neo-Marxism 이 뭐지?…
목요일(18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사업자등록증이 어디로 갔는지 이비인후과에 다녀오다가(역류가 심해졌다고 하신다) 서초 세무서에 들렸는데 집에와서 보니까 서류들을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인가? 하고 서류를 뒤지다가 보니까 이전에 분실했던 사업자등록증이 2장이나 나왔다. ‘하나님께서 표징으로 주신건가?’하는 생각이 들어서(내 사업이 망하지 않으리라는 의미에서) 교회로 향했다. 마침 십자가 앞의 자리가 비어있길래 앉았는데 쉐키나 찬양팀(찬양팀 이름)이 들어온다. 얼른 자리를 비켜주었는데 맨 앞자리에서 싫컷 ‘율동찬양’을 했다. 그리고 설교를 들었는데 ‘보안요원’은 용서했냐고? 主께 죽여버리라고 기도했다…
아버지께 내가 예배도중에 끌려나왔다고 말씀드렸고, 아버지께서는 교회를 옮기라고 말씀하신다. 곽선희 목사님께 세례를 받으셨고 김지철 목사님과는 경기고 동창이다. 이게 징표인가?
여호와여, 저는 본당에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제가 主의 말씀을 쫒아 오늘 수요예배에 참석하면 그 ‘보안요원’을 치시겠나이까? 저에게 징표를 주시면 제가 主를 찬양하겠나이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린다. 수요예배도 불참한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主께서 ‘교회 예배에 참석하라’는 말씀이 없으셨다(한번 오늘 설교를 들어보라) 그리고 오늘 죠스테이블에서 열리는 음악회도 갈 마음이 없다. 보안요원이 나타날 것 같다. 무엇보다도 공부를 해야하는데 하계계절학기를 들을까 아니면 2학기 복학을 기다릴까 고민중이다. 내일 수요예배도 불참하고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는 참석할 생각인데 월3만원씩 헌금하고 그러던 것을 북한사랑선교부 주관 모임은 불참하고 한달에 3번 모임을 가면 3만원이 되겠다. 그리고 십일조는 다른교회에 내는 것을 하나님의 허락을 기다리고 있다.
나 너하고 얘기안해. 네가 잘리는지 내가 잘리는지 한번 보자…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새벽2시이다. 고민이 되는게 오늘은 새벽기도회 갈까? 그 ‘똘만이’ 보안요원이 나타나면 어떻하지 좀 두렵다. 하지만 승부를 봐야겠다 싶어서 (등록)교인증명서하고 청와대(국가정보원)로 제출되었던 서류 2장을 가방에 넣어가지고 일찍 길을 나섰다. 청와대로 제출된 일반진단서는 내가 사고를 쳐가지고 (특허청을 청와대에 ‘내란음모죄’로 걸었는데 내란음모는 사형이다. 국정원에서 내 기술에 일리가 있다고 인정했는지 신박사님께서 힘을 써주셨는데 오정현 목사도 사본을 한장 가지고 있다) 수신자가 당시 대통령이었는데 만약에 오늘 새벽에 경찰을 불렀어도 좆도 못쓴다. 그런데 어떤 성도분이 나에게 과자를 주신다. 역시 바알에게 무릅꿇지 않은 7000명이 있구나 하면서 청와대고 나발이고 필요가 없게 되었다. 그나저나 오늘 저녁에 음악회가 있는것은 알고 있는데 그 보안요원이 무서워서 참석을 못하겠다. 어제밤에 술을 쳐먹었는지 엔조이를 했는지 몰라도 새벽에는 않보였어도 저녁에는 또 한바퀴 사냥감을 찾아서 돌것 같다. 지휘자 장로님께는 사죄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다(말할 것도 없이 보안요원하고 나하고 부딪혀봤자 분위기 좋을 것 없다는 것을 아시는 분은 다 아실것이다. 그 선까지 갔다. 뭐, 약을 않먹었어? 할말이 있고 않할말이 있지, 너도 ‘나부터 살고 봐야지’이냐?…)
보안요원이 아직 않잘렸지? 내일은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리든지 해야겠다…

나는 법대를 나오지는 앉았지만 모세의 율법(Mosaic Law)에 대해서는 어려서부터 들어서 조금 알고 있다. 어제 내가 조금 교만했던것은 인정한다. 그러면 보안요원의 행동은 정당했는가? 절대 아니다.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는 셔틀버스가 여러대 있는데 (간호사-직원-들도 최상급이다) 운전기사 아저씨가 교회에 다니지 않으시는 분이 ‘무슨 교회가 그래?’ 그러신다. 여러말 할것없이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북한사랑선교부 주관 모임 제외)를 제외하고는 모든 모임을 인터넷으로 드린다(새벽기도회 제외) 저의 패러다임으로 볼때 오늘 새벽에 하나님께 ‘보안요원’에 대하여 심판을 요구했는데 나는 그분을 교회에서 마주치는 것이 두렵다. 주일은 인터넷으로 1부 예배를 드리고 오후 3시 예배는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아내와 함께 드린다(뻔뻔하게 헌금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것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