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다녀왔다. 트라우마가 있어서 뒷자리에 앉았다. 그랬더니 은혜가 별로 안되는데 그런 분위기라면 오래 못갈 것 같다(무엇보다도 내가 힘들다) 아버지께서는 하나님은 작은 교회에 계시다고 하셨는데 어쟀든 내일 쥬빌리로 들어가는 헌금은 1,000원 밖에는 못하겠다. 누구 돌대가리에서 나온 아이디어(?) 인지는 모르겠는데 성스러운 결혼을 폄하하는 성경구절을 인용했다. 떡 2덩이를 얻었으니 500+500=1,000원이며 새벽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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