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십일조 못하면 어떻하지?…

새벽기도회에 나오시는 분들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내가 참석하게 되면 왼쪽 맨 앞자리에 앉는다(시력이 0.3-.0.5 로 나오는데 신경성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갔더니 츄리닝 차림에 남자가 벌러덩 누워있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 소속이구만, 얼마나가는지 어디 한번보자’하는데 CIA국장이 새벽의 지성소를 건드리는 罪를 범했다(아버지께서는 오래 못 갈거라고 하신다-경기고 54회). 내가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처방전을 올렸는데 목사중에는 무식하셔서 거짓말이라고 어휘를 쓰시는 분이 계시다. 너는 거기에 입원 못한다. 내일 토용비젼개벽예배를 가면 또 자리 싸움을 해야하는데 내가 십자가앞에 오래 앉았었다. 공회에서 인정을 못하겠다는 이야기인데 비지니스 선교회에서는 나를 왕따시키고 자기들만 성가대석에 앉은적도 있다. 지금 고혈압인지 저혈압인지는 모르겠는데 친할아버지께서 아침에 쓰러지셔서 돌아가셨었다. 나도 장농에 부딪혔는데 신박사님께서는 칩거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셨나보다. 믿음을 가지고 교회 기도실에서 기도를하고 나오고는 하는데 내일은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불참한다(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시겠구만…)

기도실에가서 기도를 하고 主께 참지혜를 구했습니다(예배때 자꾸 앞자리를 놓고 저하고 맞짱을 뜨시는 분이 있으신데 그러다 훅 가는 수가 있습니다. 집사님~빨리 경찰 부르세요~) 저희가 몇개의 거래처가 있는데 제 아내 그레이스에게 ‘여보 ‘1번 거래처’에서 내 핸드폰이 꺼진것을 알면 망했다고 생각할까?’하고 물었더니 ‘그러면 내 핸드폰으로 전화오지’ 그럽니다. ‘그러면 2번째 거래처는?’ 다시 물었더니 ‘집으로 전화가 오지’ 라고 다시 대답합니다 3번째 거래처는 저희 사업장(Home-Office)에 왔다 가셨습니다. ‘그럼 우리 “조직”이네?’ 하고 물었더니 ‘그렇지’하고 대답합니다. 에이 그러면 경찰 나부랭이들 필요없네…(백석에서 돈쳐먹었으면 가만히 있어…)

 

https://metel-computer.com/2023/05/11/ceo-010-2196-6401/

主께서 엿먹으라고 free T KT로 5,000원을 넣어주셨습니다. 제가 뉴욕에 있을때 Goldman Sex를 보고 배운게 있습니다. 상황이 뒤집혔는데 저 핸드폰 다시 않킵니다(상황파악이 안되냐?)

새벽에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요지는 제가 아파도 교회로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쓰러질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고 오후에 기도실에 들어갔습니다. 핸드폰을 켜둔채 입실했는데 내일이면 충전을 다시 해야합니다. kt가 원래는 착신전환기능이 있었는데 장사속으로 그 기능을 임의대로 삭제 시켰습니다(젖통부는 뭐하는지 뭘라?) 돈은 없고 오늘은 교회에 다녀왔으니까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안가고 내일은 새벽기도회 인터넷으로 다시드리고,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자리싸움 날테니까 않가고 그리고 주일예배는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아내와 드리면 되는데 문제는 돈이 없네. 내일은 신박사님 말대로 집에서 하루종일 02-522-4666 번으로 교신해야지. 지금부터 제 핸드폰 꺼 놓습니다.

https://metel-computer.com/2023/05/10/82-10-8550-4925-for-the-cfo/

외조부가 동경제대 출신이라니까 친일파라고 하시는데 엿좀 먹어봐라. 대표전화가 팩스로 돌려져 있으면 핸드폰으로, 핸드폰이 꺼져 있으면 대표전화로 하세요(가장 확실한 것은 제 아내의 핸드폰입니다)

제가 전화통화를 가지고 애를 먹는 것은 LG Telecom의 이정우라는 직원이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갔는데 연달아 kt가 미납이 되면서 통신불량이 된것이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엘지 고객센터의 상담실장이라는 놈들이 ‘개인정보보호법’이라는 미명하에 직원 이정우의 정보는 줄 수 없고 LG 핸드폰을 만든 산성텔레콤에 경찰이 두번 왔었는데 좆도 못써보고 갔습니다(저는 대한민국 경찰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돈까지 ‘촌지’라는 미명하에 백석 신학원에서 학교 직원으로부터 돈을 쳐먹는 것을 이눈으로 똑똑이 보았습니다-나라가 망할 징조입니다) kt는 저희가 국가기간망이라서 돈을 많이 줘서 괜챦은 편인데 이놈 저분 다 꼴보기 싫어서 아예 핸드폰을 꺼 놓은 것입니다(일반전화가 Home-Office에 있습니다) 그런데 박사님께서 ‘큰일 할 사람이 뭘 그런걸 가지고 그래’하셔서 지금 핸드폰을 다시 켜놨습니다. 신박사님 병원에 왜 경찰이 올일이 없겠습니까만은 그냥 박사님이 악수 한번 해주고 가시면 상황종결입니다(그 경찰은 왜 출동했노?) 언젠가 교회에서 한판하다가 3,000만원이 넘는 헌금을 돌려달라고 했더니 고성삼 목사님께서(저는 성직자는 실명을 씁니다) ‘상식에 어긋나는 짓은 하지 말아요’라고 훈계하셔서 저도 동의를 했는데 일단 이동 3사에 대하여 유감이 있으신 분들은 ‘알뜰폰’으로 주의해서 바꾸십시오. 그런다음 선불충전을 하는데 kt같은 경우 만원단위입니다. 요사이 인터넷 안깔린데가 어디있다고 인터넷 충전은 하지마시고 요금이 떨어져가면 미국놈들이 잘쓰는 Collect Call(수신자 부담)을 쓰십시오. 저같은 경우는 아내에게 전화할때 콜렉트 콜(1541)을 쓰는데 요금은 sk가 가져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안하지만 LG 통신사를 쓰시는 분들에게는 충전된 요금에서(저희 아버지)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핸드폰을 다시 연것은 엘지텔레콤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SONY CMT-SBT20을 가지고 있는데 블루투스로 핸드폰과 연결이 되기때문에 학습을 하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지>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한국기독의사회 회장역임,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장) 일단 하나님께서 교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主께서는 가정(집)에도 계시니까-영어로 omnipresence 라고 하는데 ‘무소부재’를 가리키는 신학용어입니다-외출을 박사님을 대면해서 볼때까지 삼가할 것을 동의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몸을 천천히 움직이라고 하셨습니다. 일단 15일날 박사님을 뵈면 불길은 잡히겠는데 6/3 교회 집회는 참석이 불가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강의는 VTR로 녹화를 한다고 하더라도(SONY에 가면 VHS tape를 DVD로 만원에 구워줍니다) 상암월드컵 경기장은 내과과장이 반대할 것입니다. 어쨌든 환자가 쓰러진 것을 병원장께서 아셨으니 저는 모릅니다(그리고 무좀에는 마늘쫑을 드시면 됩니다)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지금이 새벽 3시인데 새벽기도회를 갈까해서 소변을 보러가는데 아내를 건너가다가 당뇨로 말미암아 쓰러져서 장농에 부딪혔습니다. 9시 넘어서 신박사님과 통화하고 새벽기도회는 아내의 조언에 따라 가지 않습니다. 내과과장이 박사님의 총애를 입고 있었는데 신박사님 눈밖에 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신박사님과는 오는 15일 월요일 약속이 잡혀있었는데 신박사님을 뵙기까지는 일체 외출을 금지합니다(신박사님과 내과과장은 분야가 다르긴해도 박사님은 神醫십니다) 제가 새벽기도회 안간다는 것은 이야기가 끝난겁니다 – 이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