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법대를 나오지는 앉았지만 모세의 율법(Mosaic Law)에 대해서는 어려서부터 들어서 조금 알고 있다. 어제 내가 조금 교만했던것은 인정한다. 그러면 보안요원의 행동은 정당했는가? 절대 아니다.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는 셔틀버스가 여러대 있는데 (간호사-직원-들도 최상급이다) 운전기사 아저씨가 교회에 다니지 않으시는 분이 ‘무슨 교회가 그래?’ 그러신다. 여러말 할것없이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북한사랑선교부 주관 모임 제외)를 제외하고는 모든 모임을 인터넷으로 드린다(새벽기도회 제외) 저의 패러다임으로 볼때 오늘 새벽에 하나님께 ‘보안요원’에 대하여 심판을 요구했는데 나는 그분을 교회에서 마주치는 것이 두렵다. 주일은 인터넷으로 1부 예배를 드리고 오후 3시 예배는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아내와 함께 드린다(뻔뻔하게 헌금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것 아닌가)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