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 내가 예배도중에 끌려나왔다고 말씀드렸고, 아버지께서는 교회를 옮기라고 말씀하신다. 곽선희 목사님께 세례를 받으셨고 김지철 목사님과는 경기고 동창이다. 이게 징표인가?

여호와여, 저는 본당에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제가 主의 말씀을 쫒아 오늘 수요예배에 참석하면 그 ‘보안요원’을 치시겠나이까? 저에게 징표를 주시면 제가 主를 찬양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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