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나부터 살고 봐야지…)
여러가지들 하는군…
의인(義人)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16b – James 5:16b)
6월 3일날 날씨는 어떻게 되나?…
내일(25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나부터 살고 봐야지. 새벽기도회 가야함)
아내 그레이스와 상의한 끝에 현재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로 십일조 명목으로 들어가고 있는 매월 13만원중에서 6만원을 서울고에 위치한 높은뜻 푸른교회(담임목사 문희곤)로 십일조 명목으로 드릴 예정이다. 사랑의교회 목요모임인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7만원이 사랑의교회로 들어갈 예정이기 때문에 자체 해결하기 바란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께 서원한 3만원은 필요한 기관에 다시 헌금(donation)할 생각이다. 사랑의교회는 최소 6만원이 마이너스되는데 아내에게 빈손으로 교회로 보낼수는(예배를 신박사님의 조언에 따라 같이 드린다)없는 일이라서 십일조로 둘로 나누는데 主께서 몹시 십일조에 엄중하게 하시기 때문에 허락하시기 전에는 변동사항이 없겠지만, 현재 상황을 놓고 볼때 본당예배에도 부르지 않으시기 때문에 기필코 답을 받아내고야 말겠다(땅파면 돈 나오냐?…)
해당 보안요원을 모가지 시켜라. 싫으면 말고… 그렇게하면 다시 사랑의교회에서 본당 예배를 드리겠다. 主께서 누구편을 드실지 나는 고것이 알고 싶어. 협상은 없고 나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내가 쉐키나보다 40분 먼저 와있었다. 1부 예배를 참석하신분들이 다 증인아닌가?
오늘 수요저녁기도회 불참. 또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가라고?…
내가 너희 절기를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아모스 5:21 -Amos 5:21)
십일조에 대하여 오늘부터 시작하여 다음달 20일까지 主께 여쭈어야겠다. 7:6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높은뜻 푸른교회에 다니면서 헌금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을 않하려니까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월 일정액을 헌금을 할까 생각중인데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기도를 해봐야겠다 (자꾸 해골바가지가 생각이 난다)
주 5일 새벽기도회를 나오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무슨 말인지 모르시는 모양인데 내가 교회예배중 스스로 걸어나온 것이 아니라 끌려나온 것이다. 당신이 神이라면은 어떻게 하시겠는가. 스스로 화를 억제하지 못하고 예배를 드리지 않았다면은 짤리게 하나님이 허락하시겠지만 나는 축도(benediction)까지 받았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시겠지. “너희들이 내 어린양을 버리려했으니 나도 내 어린양(이진)을 너희가운데로 보내려 하지 않겠다” 내게 타당한 잘못이 있다면 당회를 열고서라도 출교라도 시켜야하겠지만 이미 主의 심판이 내려졌는데 (오늘도 한번도 교회에 안갔다) 6/3 상암 월드컵 부흥 집회를 빠진다고 잘리기라도 할 것 같냐?
신박사님께서 한시간전에 전화를 주셨는데 코카콜라(Coca-Cola)에 카페인을 제외한 각성제가 들어가 있는지는 확실치 않다고 하신다. 코카콜라는 여러분이 아시는대로 초다국적기업이다. 내가 커피가 아니라 코카콜라를 먹었을때는 확실히 더 강력했다. 박사님께서 반대하지 않으셨으니 조금 뒤에 내과과장과 통화해서 하루에 1.5리터의 코카콜라를(펩시콜라는 설탕물이다)추가로 복용할 것이라고 말씀드릴 것이다. 새벽기도회를 오래 다니시는분은 알겠지만 공공선(common-good)을 전제로 말씀드린다면, 발기부전이 있는 남자성도에게는 새벽기도회가 약이다. 신박사님 사모님이 수술을 하고 남양주 병원에서 퇴원하셨다는데 병원침대와 같이 이동하시느냐고 핸드폰을 못받으셨다고 말씀하신다. 환자들을 위해서 가족마저 희생해야하는것이 의사의 사명인가 하고 생각하니 숙연해진다. 뭐 약을 않먹었어?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잠이 오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것으로 기억하는데 오후4시쯤에 낮잠을 자버리고 말았다. 코카콜라(no sugar)를 캔으로 2개나 먹었는데 확실히 각성제가 들어간 것은 맞는것 같은데 하루에 얼마만큼 먹어도 되는지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하루종일 핸드폰이 안터진다. 저녁 6시 넘어서 문자메시지가 왔는데 ‘지금은 전화를 받을수 없습니다. 나중에’라는 글이었다. 나는 감이 않좋은게 박사님 사모님이 수술을 하셨다. 음악회에서 뵙고는 했는데 신박사님이 오늘 병원에 출근도 않하셨단다. 내가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면 25년을 습관이 돼서 그런지 몸에 통증이 온다. 김은수 내과과장님께서 타이레놀을 처방해주시기는 했는데 새벽기도회를 가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박사님은 ‘생명의 삶’으로 Q.T.를 한다고 하시는데 내일은 인터넷으로 메시지를 들어 볼까 한다.
사람들중에는 저를 ‘돌아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것 같습니다(나보고 ‘약을 않먹었군’이라고 하시는 우리교회 보안요원도 계십니다) 역시 코카콜라를 먹으니까 각성제가 들어가 있는 것을 알겠습니다. 방금 노00라고 하시는 코카콜라 직원하고 통화를 했는데 이미 제가 상황을 다 적어서 이메일(private email)로 신박사님에게 보낸후였습니다. 박사님이 보시고 ‘뭐야’하시면 그냥 넘어가실지 아니면 각성제 성분을 공개하실지 모르겠지만 ‘대한의학회장’께서 프로로폴을 의사가 처방해주면 방법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