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무응답. 회신전화 없음-李珍올림
AM 11시 30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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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무응답. 회신전화 없음-李珍올림
AM 11시 30분 현재
우리교회에는 ‘나부터 살고봐야지’라는 유명한 전통이 있다. 주 5일제로 새벽기도회만 참석한다. 마음에 하나 걸리는 것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인데, 이 모임이 끝나고 나면 피곤해서 다음날 아침 새벽기도회에 가기가 힘들다. 문제는 이것만이 아닌데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면 그렇게 졸리다. 신박사님의 자문을 구해서 코카-콜라에 각성제가 들어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산넘어 산이다.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면 문제가 없겠지만 지난 25년간 어떻게 은혜로 뚫고 나왔다.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코카콜라 일일 섭취용량 최대치를 여쭙든지 해야겠다…
5 월 27 일 토요일 새벽에 있을 상암 월드컵 부흥대회 발대식에는 참석하지 않습니다(또 끌려나가면 어떻해?…)
<출애굽기>에 보면 主께서 이집트를 아작을 내신다.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하나님의 진노일 것이다. 때가 될때까지 앞으로는 사랑의교회 주일 예배는 영어예배를 포함해서 본당 예배도 드리지 않을것이다. 오늘 문희곤 목사님께 아내와 함께 인사를 드렸다. 신박사님께서도 높은뜻 푸른교회를 좋게 생각하신다. DVD monitor가 없는데 오늘 사랑의교회 1,2,3부(6시간)를 녹화해 놓은 것은 아무래도 DVD conversion을 하던지 주일날 3회 연속 생중계니까 3회에 걸쳐서 공부를 해야겠다. 主께서 나같은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셨는데 지옥의 특징은 영원하다는 것이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主께서 오늘 사랑의교회 예배에 참석하라는 영감을 주시지 않았다. 그러면 이것은 일종의 심판이 될 수 있겠는데(a divine judgement) 보통 사랑의교회는 그것도 조직이라고 주일예배에 한두번 불참하면 짤린다. 그런데 하나님이 내게 은총을 베푸시는 것은 ‘너는 순교자(?)의 반열-보안요원에게 성전에서 끌려 나간일-에 들었으니 안식일날 교회에 오지말고 인터넷으로 신학(神學)공부를 하거라-그러시는 것 같다. SONY의 S-VHS tape 가 25개 가량되는데 목사님들 설교를 녹화해서 소니서비스센터에 가져다 주면 DVD로 구워준다(하나당 1만원) 오늘 박성규 목사님 설교가 좋은데 ‘유방겔리온’의 헬라어를 잊어버리지 말아야겠다. 역시 하나님은 의(義)로우시다…
혹시나해서 박성규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보았는데 (비데오로 녹화하고 있다) 이전과는 달리 사랑의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라는 메시지가 없고 무슨 쓰지도 않는 헬라어 강의를 하신다. 이것은 나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 이따가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무슨 메시지가 나올지 궁금해진다. 서울고는 신상철 박사님 모교이기 때문에 여차하면 박사님이 이사장에게 전화를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담임목사는 그 상황을 모르고 계시다. 헌금도 준비해놨고 컴퓨터들을 돌리고 있는데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무슨 레마(메시지)가 나오는지 봐야겠다.
박성규 목사님이 누군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일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 3부 예배에 같이 참석할 예정이다. 저번주에 보안요원에 의해 트라우마(trauma, 심적외상)을 입었기 때문에 지금 타이레놀 콜드를 사왔다. 원래 신박사님과 통화를 해야하는데 주말에는 핸드폰을 않받으시고 내일은 일요일이기 때문에 약을 구매할 수가 없다. 푸른교회에 헌금을 얼마나 해야할지 그레이스와 논의가 됐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6/3 상암 월드컵 경기장 모임이 끝날때까지 주일은 푸른교회 3부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장애인 선교부를 섬기고 있으신 남동우 목사님의 아들 결혼식에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다녀왔다.
나 장학금 받아야 된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