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만이들이 본당에 못 앉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여호와께서 185,000 의 앗수르 군대를 괘멸하시고 이제는 내가 예배하는데 방해자가 없게 하셨다. 그리고 척추를 고쳐주셨는데 물론 이것은 아무나 치료해주시는 것은 아니다. X-Ray 를 다시 찍어 볼까 싶은데 로마 카톨릭에서는 기적이 일어나면 의료적 수순을 거쳐서 기적여부를 공표한다. 그런데 신박사님께서 ‘네 허리는 낳을 것’ 이라고 하셨었다. 185,000 앗시리아 군대가 괘멸된 것은 내가 본당예배때 방황하지 않는것을 보면 아실것이고 허리는 교회행사에의 출석여부를 보시면 될것이다.

나는 보안요원이 무서워…

내 편집용 책상 왼쪽으로 있는 소니 오디오(HCD-SBT20)이다. 경찰이 서초서비스센터까지 왔었는데, 사건의 발단이 아래의 소니가 콜 센터의 데이타베이스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삼성에서 만들어서 너희가 가져다 파냐? 보통 물건이 고가이기 때문에 (노트북은 500만원짜리가 있었다) 정품등록을 하는데 그렇게 되면 법적효력을 가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서초서비스센터에 온 경찰관은 내가 수리를 부탁한 CFD-S70 영수증을 가지고 있으니까 할말이 없다. 아작나는것은 서초서비스센터이다. 콜 센터에서는 어떻게 된거냐고 서비스센터로 전화를 한 모양이다. 나보고 일렬번호(serial number)를 사진을 찍어서 di@sony.co.kr 로 보내란다. 이쪽발이 놈들이 내가 화가 나서 욕을 해대니까 전화를 끊는다. 코엑스에서 소니 부사장인 아키코 카지의 명함이 어디 있는지 아주 공중분해를 시켜야겠다…

미국놈들은 가만히 보면 골통들인것 같다. 여러분은 내가 하나 추가로 가지고 있던 ‘metel-computer.com‘ 을 기억하실 것이다. 공부에 열중하려고 도메인을 없앴다. 그러면 내가 돈을 주지 않으면 도메인을 다른 구매자에게 팔아야 한다. 그런데 내가 ‘비든 자지 왕자지’ 라고 썼고 CIA 에서 모를리가 없다. 그러면 여러분이라면 그 도메인을 가지고 비지니스를 하겠는가? FBI 에서 계속 감찰중이다. HostGator 에서 돈을 달라고 하는데 서비스를 그 따위로 해놓고 돈을 달라고 하냐? 나로서는 신학을 하려고 비지니스를 主께 내려놓은 것이고 머저리들은 도메인을 하나 잃어버린 것이다(내가 뉴욕에 있었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소니가 골통인게 프로레타리아들은 소니를 사지 못한다고 생각하는가 보다. 언제나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열받는것이 잠을 과도하게 자게 되는데 나는 Boombox 를 세개나 가지고 있다. 서비스센타에서 문자를 보낸 모양인데 오후에 경찰하고 SONY 서초서비스센터에 들이닥쳤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자가 왕이라고 ZS-PS50 을 가지고 수리중인 붐박스 데이타가 왜 본사에 없냐고 했더니 1년이면 데이타가 삭제된다고 한다. 지랄들 한다. 내가 화가나서 욕을 했더니 전화를 끊는다. 나는 북한에서 일본에다가 미사일을 좀 갈겼으면 좋겠는데 수리비가 3만원이 나왔다. (옛날)소니의 수리품 보존기간은 6개월로 안다. 소니도 망할때가 다 됐나보다. 당장 철수하자 다 고쳤다고 전화가 왔는데(모델:CFD-S70) 일부러 한달뒤에 찾으러 가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오늘 발생한일은 새벽기도회 때문에 절제가 되지 않은 것이니 내일 새벽기도회(토비새)는 불참해본다.

어제 저녁에 독서실에서 노트북을 가지고 집으로 왔다. SONY laptop 인데 무게가 꽤 된다. 오늘 새벽에 2시 반쯤 일어났는데 택시비가 없다. 고민을 한참하다가 야간버스를 타기로 했다. Back-Pack 에다가 다시 성경등을 집어넣었는데 무겁다. 오늘 새벽기도회 설교가 히스기야왕이 다시 병을 고침을 받은 것을 찬양하는 내용인데 메시지에 따르면 내 허리가 낳았다. X-Ray 를 다시 찍어볼까 하다가 교회앞의 02 버스를 탔는데 새벽에 운전사 아저씨가 신참내기를 야단을 치고 있었다. ‘나도 저렇게 운전사 노릇을 할수도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성서(聖書)에 예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죄가 있는데 나는 여자를 조심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主의 은혜가 아니면 성결(聖潔)을 지켜올수가 없었다.

主여 택시비를 주시옵소서!!!

지금 독서실에 있다. 조금 있으면 목요일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사랑의교회에서 있는데 참석하지 못할것 같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야간버스를 이용하고 토비새는 불참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성적이 좋아야 하는데 오늘은 새벽에도 왔었고 저녁에도 왔다.

지금 독서실에 있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집으로 가지 않고 졸리기 전에 공부를 하러 왔다. 물론 신박사님의 조언대로 낮잠은 잘것이다. 박사님은 낮잠을 1시간을 자라고 내 아내에게 말씀하신 모양인데, 어쨌든간에 여러분은 오전중에는 나와는 통화할 수 없다.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을텐데 사항이 중대한(emergency)것이면 나를 깨울것이다. 사촌형께서 서울대 법대(328점)를 수석으로 들어갔는데 밤을 세웠다고(overnight)한다. 고모님댁이 부자니까 보약같은 것을 먹었을것 같은데 나는 새벽에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간다. 나는 점심시간에도 일을한다. 그리고 은행에 갈때도 점심시간에 간다. 그러면 점심시간에도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있으면 그 행원하고 거래한다. 나라가 망할라니까 개판인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가야할지 모르겠다. 아버지께서 시간을 아끼라고 하셨다.

네 믿음대로 되라

예수께서 불치의 환자들을 고치실때 묻는 것이 있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라는 질문이셨다. 히스기야왕이 죽을병에 걸리자 主께서 죽을 준비를 하라고 하신다. 그러자 히스기야가 여호와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의로왔던 삶을 말하면서 통곡을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15년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다. 나의 ‘척추 이분증’은 만만한 병이 아니다. 그런데 내일 새벽기도회에서 바로 히스기야의 치료의 역사가 일어난다. 내일은 틀림없이 일어나서 내가 만군의 여호와께 치료를 받고 말겠다. 오늘은 밤을새지 않고 아내에게 3시반에 깨워달라고 할 생각이다. 나도 일찍 일어날것 같다. 무엇보다도 그리스도의 은혜가 필요한데 나를 쓰시려면은 은총을 베푸실 것이다.

SONY 서비스센타가 교회 근처에 있기 때문에 가는 도중에 교회에 한번 들려봤다. 교회에 한번 들렸으니 수요예배를 드리지 말까하는 생각이 든다. 소니에 가서 휴대용 오디오(portable)를 맏기고 정형외과에 가서 척추 물리치료를 했는데 확실히 치료를 하면 다르다. 문제는 택시 값이 있으니 식사를 하고 사랑의교회에 수요예배를 갈것이냐 말것이냐인데 나는 새벽기도회에 한번 빠졌다고 이렇게 고생을 하는데 새벽기도회 참석치 않는 사람들은 내가 보기에 신기하다. 단 한가지 문제는 지금 허리 때문에 택시를 타면 내일 새벽에 기도회에 올 돈이 없다(척추가 걸어가는 것을 견딜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어쨌든 수요기도회에서 主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한번 들어보자…